삼주에는 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목·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2/3 | 서울 9R | 1900m | – | 7 | 441(-1) | 7/10 | 김동균 | 130.0s | 97.6배 |
| 11/12 | 서울 9R | 2000m | – | 12 | 442(+7) | 13/14 | 이영우 | 137.5s | 198.6배 |
| 10/14 | 서울 10R | 2000m | – | 7 | 435(+5) | 9/12 | 김동균 | 135.6s | 207.5배 |
| 9/23 | 서울 11R | 2000m | – | 5 | 430(+8) | 13/14 | 김동균 | 139.4s | 558.2배 |
| 8/12 | 서울 11R | 1900m | – | 2 | 422(-3) | 11/13 | 김동균 | 130.8s | 164.5배 |
| 7/1 | 서울 9R | 1800m | – | 3 | 425(-7) | 8/8 | 김동균 | 124.2s | 77.5배 |
| 6/4 | 서울 11R | 1800m | – | 1 | 432(+6) | 1/10 | 김동균 | 122.2s | 10.3배 |
| 5/6 | 서울 11R | 1800m | – | 2 | 426(-6) | 6/13 | 함완식 | 123.9s | 41.1배 |
| 4/8 | 서울 9R | 1800m | – | 5 | 432(-10) | 4/8 | 김동균 | 124.7s | 37.4배 |
| 3/18 | 서울 10R | 1900m | – | 7 | 442(+3) | 12/14 | 김동균 | 134.7s | 130.0배 |
| 2/26 | 서울 10R | 1900m | – | 1 | 439(+3) | 5/14 | 김동균 | 132.1s | 216.0배 |
| 1/29 | 서울 9R | 1900m | – | 1 | 436(-5) | 10/12 | 안병기 | 135.4s | 64.9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900m | 5 | 0 | 0 |
| 1800m | 4 | 1 | 1 |
| 2000m | 3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2 | 1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