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금·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2/3 | 서울 7R | 1700m | – | 4 | 435(+4) | 9/9 | 양희진 | 120.7s | 71.6배 |
| 10/28 | 서울 11R | 1700m | – | 9 | 431(+1) | 12/12 | 양희진 | 118.3s | 289.8배 |
| 9/24 | 서울 12R | 1700m | – | 6 | 430(-5) | 10/12 | 양희진 | 117.3s | 165.7배 |
| 8/27 | 서울 7R | 1400m | – | 7 | 435(+6) | 12/14 | 양희진 | 94.3s | 271.3배 |
| 7/8 | 서울 8R | 1700m | – | 6 | 429(-5) | 8/8 | 양희진 | 117.6s | 23.2배 |
| 6/18 | 서울 6R | 1400m | – | 11 | 434(+1) | 6/14 | 양희진 | 91.8s | 139.3배 |
| 5/14 | 서울 7R | 1400m | – | 2 | 433(+2) | 3/10 | 양희진 | 92.6s | 5.8배 |
| 4/9 | 서울 10R | 1800m | – | 2 | 431(-2) | 6/8 | 양희진 | 126.9s | 11.4배 |
| 3/5 | 서울 6R | 1700m | – | 1 | 433(-3) | 3/11 | 장세한 | 117.3s | 10.4배 |
| 2/13 | 서울 7R | 1400m | – | 9 | 436(+13) | 3/12 | 양희진 | 93.2s | 20.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700m | 5 | 0 | 1 |
| 1400m | 4 | 0 | 2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0 | 0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