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2/4 | 서울 11R | 1900m | – | 10 | 439(-1) | 12/12 | 김동균 | 135.2s | 42.9배 |
| 1/6 | 서울 10R | 1900m | – | 13 | 440(-1) | 11/14 | 임대규 | 131.0s | 13.2배 |
| 12/2 | 서울 9R | 2000m | – | 10 | 441(+1) | 2/12 | 김동균 | 135.3s | 38.0배 |
| 11/4 | 서울 9R | 2000m | – | 1 | 440(+15) | 8/14 | 김동균 | 137.2s | 29.4배 |
| 10/7 | 서울 11R | 1900m | – | 10 | 425(-12) | 3/11 | 김동균 | 128.0s | 71.3배 |
| 9/3 | 서울 11R | 2000m | – | 3 | 437(+11) | 10/14 | 박동랑 | 137.3s | 93.5배 |
| 8/13 | 서울 11R | 2000m | – | 11 | 426(+3) | 14/14 | 양희진 | 140.6s | 87.6배 |
| 7/9 | 서울 11R | 1900m | – | 5 | 423(-3) | 11/11 | 민용기 | 135.3s | 60.2배 |
| 6/10 | 서울 8R | 2000m | – | 1 | 426(-3) | 5/13 | 함완식 | 136.5s | 28.0배 |
| 5/14 | 서울 9R | 1800m | – | 2 | 429(+4) | 11/11 | 함완식 | 123.7s | 29.7배 |
| 4/8 | 서울 8R | 2000m | – | 3 | 425(+6) | 2/8 | 함완식 | 138.1s | 6.8배 |
| 3/12 | 서울 10R | 2000m | – | 8 | 419(-4) | 13/13 | 오명섭 | 141.6s | 46.6배 |
| 2/13 | 서울 11R | 1900m | – | 10 | 423(-5) | 12/13 | 민용기 | 135.5s | 32.3배 |
| 1/8 | 서울 9R | 2000m | – | 5 | 428(+1) | 4/13 | 김효섭 | 134.6s | 14.0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2000m | 8 | 0 | 2 |
| 1900m | 5 | 0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4 | 0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