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목·화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0/28 | 서울 7R | 1700m | – | 10 | 486(-14) | 11/11 | 이종섭 | 121.6s | 276.0배 |
| 10/1 | 서울 8R | 1800m | – | 12 | – | – | 문정균 | 0.0s | 0.0배 |
| 9/16 | 서울 9R | 1700m | – | 12 | 500(-1) | 11/12 | 문정균 | 119.4s | 434.1배 |
| 8/26 | 서울 12R | 1800m | – | 14 | 501(+16) | 13/13 | 문정균 | 127.2s | 93.7배 |
| 7/16 | 서울 8R | 1800m | – | 11 | 485(-13) | 11/11 | 문정균 | 129.0s | 22.0배 |
| 6/3 | 서울 7R | 1400m | – | 10 | 498(+4) | 9/10 | 문정균 | 93.4s | 41.3배 |
| 5/6 | 서울 7R | 1700m | – | 12 | – | 4/12 | 박태종 | 116.0s | 24.8배 |
| 4/8 | 서울 10R | 1800m | – | 12 | 494(+2) | 3/11 | 박태종 | 124.4s | 5.4배 |
| 3/18 | 서울 8R | 1800m | – | 10 | – | 3/10 | 박태종 | 125.8s | 38.0배 |
| 2/27 | 서울 11R | 1800m | – | 14 | 492(-12) | 7/14 | 문정균 | 125.3s | 301.5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800m | 5 | 0 | 2 |
| 1700m | 3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9 | 0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