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2/24 | 서울 7R | 1800m | – | 3 | 432(+3) | 13/13 | 김성현 | 127.0s | 106.7배 |
| 11/12 | 서울 5R | 1400m | – | 2 | 429(-1) | 14/14 | 김성현 | 94.8s | 83.6배 |
| 10/15 | 서울 6R | 1400m | – | 4 | 430(-1) | 10/10 | 김성현 | 94.0s | 217.7배 |
| 9/3 | 서울 7R | 1400m | – | 9 | 431(+12) | 9/11 | 김성현 | 92.2s | 110.2배 |
| 7/23 | 서울 7R | 1400m | – | 5 | 419(-10) | 14/14 | 김성현 | 93.7s | 90.8배 |
| 7/2 | 서울 8R | 1400m | – | 5 | 429(-12) | 9/11 | 김성현 | 92.7s | 90.1배 |
| 6/3 | 서울 8R | 1400m | – | 5 | 441(+4) | 6/10 | 김동균 | 92.3s | 72.9배 |
| 5/14 | 서울 8R | 1800m | – | 10 | – | 11/14 | 방춘식 | 126.1s | 92.6배 |
| 4/16 | 서울 6R | 1400m | – | 5 | 437(-2) | 7/9 | 방춘식 | 93.8s | 17.0배 |
| 3/19 | 서울 11R | 1700m | – | 6 | 439(+3) | 9/10 | 김동균 | 119.7s | 47.7배 |
| 2/26 | 서울 7R | 1400m | – | 4 | 436(+5) | 6/14 | 김동균 | 92.9s | 66.0배 |
| 1/30 | 서울 11R | 1400m | – | 4 | 431(-2) | 3/14 | 김동균 | 92.4s | 153.4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9 | 0 | 1 |
| 1800m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2 | 0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