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3/17 | 서울 8R | 1700m | – | 6 | 438(+2) | 8/11 | 이영우 | 114.5s | 19.7배 |
| 2/17 | 서울 6R | 1700m | – | 1 | 436(-7) | 7/11 | 김동균 | 114.9s | 40.5배 |
| 1/21 | 서울 8R | 1700m | – | 4 | 443(-3) | 8/12 | 김동균 | 117.5s | 22.3배 |
| 12/2 | 서울 8R | 1700m | – | 3 | 446(+21) | 1/12 | 김동균 | 115.3s | 12.2배 |
| 9/24 | 서울 12R | 1700m | – | 5 | 425(+1) | 5/12 | 오경환 | 115.8s | 122.6배 |
| 9/2 | 서울 9R | 1700m | – | 5 | 424(-4) | 8/9 | 김태경 | 117.3s | 20.0배 |
| 7/9 | 서울 6R | 1200m | – | 3 | 428(+2) | 2/9 | 이주용 | 77.0s | 46.6배 |
| 5/28 | 서울 12R | 1400m | – | 7 | 426(-7) | 5/10 | 이영우 | 92.0s | 29.5배 |
| 4/30 | 서울 12R | 1400m | – | 3 | – | 6/10 | 배휴준 | 92.5s | 7.7배 |
| 3/25 | 서울 5R | 1200m | – | 4 | 433(+1) | 7/10 | 이영우 | 80.1s | 11.7배 |
| 2/27 | 서울 12R | 1400m | – | 2 | 432(-1) | 5/14 | 이영우 | 92.2s | 52.7배 |
| 1/9 | 서울 11R | 1400m | – | 5 | 433(+3) | 7/14 | 문정균 | 91.7s | 4.4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700m | 6 | 1 | 1 |
| 1400m | 4 | 0 | 0 |
| 1200m | 2 | 0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2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