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2/22 | 서울 11R | 1400m | – | 7 | 429(-1) | 12/14 | 박태종 | 93.4s | 86.1배 |
| 11/24 | 서울 11R | 1400m | – | 3 | 430(+16) | 12/13 | 원정일 | 94.6s | 108.7배 |
| 10/27 | 서울 6R | 1400m | – | 7 | 414(-4) | 10/10 | 이신영 | 96.0s | 368.8배 |
| 10/7 | 서울 4R | 1400m | – | 4 | 418(+13) | 14/14 | 이금주 | 97.7s | 132.8배 |
| 8/26 | 서울 7R | 1700m | – | 6 | 405(-1) | 11/12 | 김동균 | 119.3s | 167.6배 |
| 7/8 | 서울 8R | 1400m | – | 3 | 406(-7) | 7/7 | 원정일 | 95.2s | 38.2배 |
| 6/10 | 서울 12R | 1400m | – | 8 | 413(+5) | 5/9 | 원정일 | 92.8s | 62.3배 |
| 5/19 | 서울 12R | 1400m | – | 10 | 408(-24) | 12/12 | 최기홍 | 97.0s | 92.1배 |
| 4/7 | 서울 8R | 1400m | – | 6 | 432(+4) | 10/11 | 원정일 | 94.8s | 10.7배 |
| 3/4 | 서울 2R | 1000m | – | 1 | 428(+20) | 1/10 | 한창민 | 64.4s | 2.4배 |
| 1/13 | 서울 3R | 1000m | – | 5 | 408(+4) | 2/12 | 원정일 | 63.5s | 5.9배 |
| 11/26 | 서울 2R | 1000m | – | 8 | 404(+1) | 6/12 | 원정일 | 65.0s | 107.5배 |
| 10/29 | 서울 2R | 1000m | – | 10 | – | 8/12 | 임대규 | 66.5s | 37.7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8 | 0 | 0 |
| 1000m | 4 | 1 | 2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3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