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토·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목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2/10 | 서울 5R | 1400m | – | 9 | 421(-13) | 11/11 | 오경환 | 97.1s | 3.8배 |
| 12/17 | 서울 6R | 1400m | – | 6 | 434(+3) | 5/14 | 함완식 | 92.2s | 8.3배 |
| 11/4 | 서울 1R | 1200m | – | 9 | 431(-12) | 1/13 | 오경환 | 78.2s | 1.8배 |
| 10/8 | 서울 7R | 1000m | – | 5 | 443(+6) | 2/7 | 오경환 | 63.2s | 6.1배 |
| 8/26 | 서울 3R | 1000m | – | 3 | – | 10/12 | 오경환 | 65.1s | 23.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2 | 0 | 0 |
| 1000m | 2 | 0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5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