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4/3 | 서울 5R | 1200m | – | 10 | 449(+13) | 7/12 | 하마다 | 79.1s | 74.5배 |
| 3/5 | 서울 7R | 1200m | – | 2 | 436(-7) | 8/11 | 하마다 | 79.5s | 40.0배 |
| 2/13 | 서울 2R | 1200m | – | 12 | – | 10/14 | 최범현 | 78.6s | 62.5배 |
| 1/15 | 서울 5R | 1200m | – | 6 | 443(-2) | 8/14 | 심승태 | 78.4s | 191.3배 |
| 12/11 | 서울 2R | 1200m | – | 1 | 445(+12) | 13/14 | 최범현 | 78.9s | 33.1배 |
| 11/13 | 서울 2R | 1300m | – | 10 | 433(-4) | 7/12 | 박병윤 | 84.3s | 77.7배 |
| 10/16 | 서울 2R | 1200m | – | 9 | 437(-3) | 5/10 | 박병윤 | 78.7s | 22.3배 |
| 9/18 | 서울 2R | 1200m | – | 5 | 440(-17) | 1/12 | 이해동 | 77.0s | 21.6배 |
| 6/19 | 서울 4R | 1000m | – | 1 | 457(+3) | 10/12 | 함완식 | 65.4s | 6.2배 |
| 5/15 | 서울 3R | 1000m | – | 5 | 454(+4) | 3/7 | 이준철 | 63.1s | 6.7배 |
| 4/24 | 서울 3R | 1000m | – | 12 | 450(+10) | 5/12 | 함완식 | 64.3s | 22.8배 |
| 3/13 | 서울 6R | 1000m | – | 7 | 440(+4) | 5/11 | 최범현 | 63.8s | 28.0배 |
| 2/6 | 서울 4R | 1200m | – | 3 | 436(-8) | 8/12 | 오경환 | 79.9s | 206.1배 |
| 12/27 | 서울 5R | 1000m | – | 11 | 444(-6) | 8/12 | 이준철 | 65.4s | 101.9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200m | 8 | 1 | 1 |
| 1000m | 5 | 0 | 1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4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