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라이언퀸

라이언퀸LION QUEEN
암 · 2009.03.21생목(木)연주 기축 · 월주 정묘 · 일주 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비와신세이키 – 나이스웨더조교사 · 백광열
출주6
1착1
2착0
3착1
승률17%
복승률1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4입상력 5.8기세 5.3꾸준함 4.4스피드 6.8경험 4.9과거 출주 기록(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축
언 땅 위 끈기로 뛰는 팔자

을축 일주의 부드러운 끈기가 정묘 월주의 작고 오래 지키는 불과 만나, 기축 연주의 두터운 흙 기반 위에서 피어난다. 토가 압도적으로 두텁고 금·수가 비었으니, 다리가 흙을 밟는 감각이 예민하고 장거리에서 일관된 페이스를 지키는 마(馬)다.

타고난 기질

을(乙)의 덩굴이 축(丑)의 언 땅을 뚫고 나가는 기질이다. 부드러워 보이지만 끊기지 않는 생명력으로, 거친 레이스 환경 속에서도 다리의 탄력을 잃지 않는다. 기축 연주의 두터운 흙이 이 끈기를 더욱 견고하게 다져, 장거리 경주에서 중심잡힌 주행을 할 수 있는 체질이다.

승부의 방식

정묘 월주가 빛난다. 작지만 오래 지키는 불처럼, 스타트부터 골인까지 일정한 호흡을 유지하며 달린다. 스퍼트나 급발진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페이스 주행이 무기다. 토가 3개나 겹쳐진 구조에서 마 특유의 지구력이 극대화되며, 우중·악지에서도 발굽이 흙을 놓치지 않는다.

조심할 흐름

금·수가 완전히 비었으니, 변화의 바람에 약하다. 일관된 페이스가 곧 장점이지만, 템포 조절이 필요한 경주나 급작스러운 전술 변화 앞에서는 머뭇거릴 수 있다. 흙 위에서만 강한 팔자이므로, 러닝 트랙이나 예측 불가능한 경합에서는 경계가 필요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5세~을축15세~갑자25세~계해35세~임술45세~지금 구간 을축(15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4부경 2R1200m–10485(+12)12/12김영민79.8s22.7배
6/1부경 2R1200m–4473(+2)1/9쉴렉터77.1s4.3배
4/1부경 4R1000m–3471(-1)6/11김동영63.7s6.8배
3/4부경 1R1200m–6472(-4)5/9김도현79.2s5.3배
2/10부경 1R1000m–8476(-5)4/9김도현64.5s2.0배
1/13부경 1R1000m–10481(-15)3/12김도현63.6s13.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311
1000m3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6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