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토·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3/15 | 서울 5R | 1400m | – | 6 | 421(-9) | 10/10 | 조한별 | 92.5s | 139.1배 |
| 2/15 | 서울 5R | 1200m | – | 12 | 430(-3) | 10/12 | 박태종 | 78.3s | 100.0배 |
| 1/25 | 서울 5R | 1300m | – | 14 | 433(+3) | 8/14 | 방춘식 | 84.9s | 305.9배 |
| 1/5 | 서울 2R | 1200m | – | 8 | 430(-11) | 6/9 | 박태종 | 77.6s | 66.5배 |
| 12/8 | 서울 6R | 1400m | – | 1 | – | 7/9 | 박태종 | 93.1s | 77.0배 |
| 11/24 | 서울 1R | 1100m | – | 10 | 441(+3) | 7/9 | 박태종 | 71.0s | 104.4배 |
| 11/2 | 서울 3R | 1100m | – | 3 | 438(-11) | 10/10 | 박태종 | 70.9s | 66.7배 |
| 9/28 | 서울 5R | 1300m | – | 5 | 449(-6) | 11/11 | 김석봉 | 87.5s | 104.7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400m | 2 | 0 | 0 |
| 1200m | 2 | 0 | 0 |
| 1300m | 2 | 0 | 0 |
| 1100m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8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