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목·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2/23 | 서울 11R | 1400m | – | 7 | – | 10/14 | 권석원 | 90.9s | 111.7배 |
| 11/10 | 서울 7R | 1200m | – | 4 | – | 6/10 | 박상우 | 76.3s | 90.4배 |
| 10/19 | 서울 7R | 1300m | – | 9 | 437(+11) | 9/12 | 서승운 | 82.9s | 239.2배 |
| 8/18 | 서울 7R | 1700m | – | 10 | 426(-5) | 8/10 | 박상우 | 114.4s | 77.9배 |
| 7/13 | 서울 8R | 1700m | – | 2 | 431(-3) | 8/10 | 아베 | 116.1s | 29.9배 |
| 6/23 | 서울 10R | 1800m | – | 8 | 434(+3) | 6/12 | 아베 | 123.5s | 103.3배 |
| 6/9 | 서울 7R | 1200m | – | 6 | 431(-3) | 12/12 | 장추열 | 77.7s | 81.3배 |
| 3/23 | 서울 11R | 1700m | – | 9 | 434(+2) | 12/12 | 이혁 | 118.0s | 65.2배 |
| 2/16 | 서울 10R | 1800m | – | 13 | 432(-22) | 13/13 | 이혁 | 127.3s | 49.3배 |
| 12/2 | 서울 7R | 1200m | – | 10 | 454(+13) | 12/12 | 박상우 | 77.9s | 37.0배 |
| 9/23 | 서울 11R | 1400m | – | 9 | 441(-12) | 12/12 | 박상우 | 91.4s | 7.6배 |
| 8/25 | 서울 4R | 1000m | – | 4 | 453(-3) | 1/12 | 박상우 | 61.9s | 1.5배 |
| 7/27 | 서울 3R | 1000m | – | 12 | 456(-9) | 2/12 | 박상우 | 62.2s | 4.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200m | 3 | 0 | 0 |
| 1700m | 3 | 0 | 0 |
| 1400m | 2 | 0 | 0 |
| 1800m | 2 | 0 | 0 |
| 1000m | 2 | 1 | 2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3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