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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본능

거포본능GEOPOBONNEUNG
수 · 2012.03.14생목(木)연주 임진 · 월주 계묘 · 일주 갑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엑스플로잇 – 폭스댄스조교사 · 이관호
출주7
1착1
2착0
3착1
승률14%
복승률1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1입상력 5.4기세 6.7꾸준함 6스피드 8.1경험 5.3과거 출주 기록(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술
봄의 물줄기에 버티는 거목, 끝까지 달리는 팔자

임진(큰 강)과 계묘(이슬비)의 물이 연월에 흐르지만, 일주 갑술에서 마른 흙 위의 거목이 그것을 움켜쥔다. 목·수·토가 균형을 이루되, 물의 유연함과 흙의 끈기가 겹쳐 끝까지 전력을 다하는 경주마가 된다.

타고난 기질

갑술의 거목은 저녁 마른 흙에 깊이 뿌리내린 버티는 기질이다. 경주마는 경쟁의 막바지, 가장 힘든 순간에 오히려 힘을 모은다. 봄 물줄기(임진·계묘)가 흐르지만 이를 받아내되 흙과 나무 사이에서 흐름을 멈추지 않게 한다—마치 수로를 판 땅처럼.

승부의 방식

이 팔자는 '무너지지 않는 추진력'으로 승부한다. 물은 계속 밀어붙이려 하고, 거목은 끝까지 서 있으려 하니 그 긴장 속에서 일정한 페이스가 유지된다. 화와 금이 없어 격한 변수는 적지만, 수·목·토의 조화가 깊어 마지막 직선에서 힘을 모으는 주자형이다.

조심할 흐름

마른 흙 위의 버팀목이므로, 과도한 무리로 뿌리가 흔들릴 때 주의해야 한다. 봄물(계묘·임진)이 계속 밀어붙이는데 거목이 견디다 보면 피로도 누적된다. 승리 후 과신하거나 연속 출전의 욕심으로 몸을 혹사시키면, 오히려 안정감 있던 페이스가 무너질 수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갑진7세~을사17세~병오27세~정미37세~무신47세~지금 구간 갑진(7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28서울 3R1200m–3461(+9)1/12전덕용77.6s8.1배
11/22서울 2R1200m–8452(+7)6/12송재철78.8s3.1배
10/25서울 2R1200m–1445(+8)3/12송재철76.8s5.4배
9/6서울 6R1200m–9437(-6)4/12송재철77.6s29.5배
8/10서울 5R1200m–4443(+4)7/9서승운79.1s3.9배
7/12서울 3R1200m–3439(+4)5/10윤태혁76.6s17.6배
6/14서울 3R1000m–2435(-6)4/12윤태혁64.1s10.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7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