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찬마

찬마CHANMA
수 · 2013.04.04생금(金)연주 계사 · 월주 을묘 · 일주 경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메니피 – 캔들글로우조교사 · 이관호
18전 무승
출주37
1착8
2착1
3착8
승률22%
복승률2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8.7입상력 8.6기세 4.8꾸준함 5.2스피드 10경험 9.3과거 출주 기록(3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자
일주 경자: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가 한밤의 물(자)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목·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토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갑인10세~계축20세~임자30세~신해40세~경술50세~지금 구간 갑인(10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2/9서울 10R2000m–7510(-8)8/10김정준131.6s50.4배
12/22서울 12R1800m–7518(+5)4/11문성혁117.3s257.4배
11/10서울 10R2000m–2–6/8김정준132.4s30.3배
9/29서울 10R1400m–12–6/11안토니오86.7s19.9배
9/7서울 11R1800m–6513(+4)3/8김정준118.6s38.7배
7/28서울 11R2000m–4509(-3)7/9김정준130.8s38.1배
6/30서울 10R1800m–8512(+2)6/13김정준117.6s28.1배
5/19서울 10R1800m–13510(-6)3/14김정준114.2s30.4배
5/5서울 9R2300m–6516(-1)7/10김동수151.8s12.9배
4/14서울 10R1800m–8517(+3)8/12김동수118.1s4.5배
2/17서울 9R2300m–4514(-6)3/9김동수151.3s29.4배
1/27서울 9R1200m–8520(+18)5/12이혁72.9s58.3배
8/11서울 11R1800m–4502(+7)8/11이찬호118.3s38.5배
6/30서울 10R2000m–2495(-1)6/10장추열131.9s7.2배
5/27서울 9R2000m–9496(-12)11/12문세영132.9s53.5배
4/1서울 10R1900m–8508(-5)4/10김동수125.6s5.5배
2/24서울 11R1800m–12513(-3)6/12김동수118.1s8.1배
1/14서울 10R1800m–2516(-3)8/12최범현119.5s7.3배
12/3서울 10R1800m–4519(+14)1/12최범현117.2s6.7배
10/28서울 11R1800m–1505(+1)3/8최범현115.6s17.9배
9/9서울 11R2000m–7–5/10최범현129.1s11.7배
8/20서울 10R2000m–6504(-17)5/10이혁127.2s7.5배
7/1서울 8R1800m–2521(+13)3/11김동수116.6s3.4배
5/21서울 10R1800m–1508(+3)3/11김동수116.8s2.6배
4/1서울 10R1800m–3505(+3)1/12김동수116.6s2.2배
2/26서울 9R1700m–1502(-12)1/12김동수110.0s2.2배
1/14서울 11R1900m–7514(+7)4/12김동수125.5s2.7배
11/20서울 10R1800m–4507(-4)4/12김동수119.0s1.6배
9/24서울 12R1800m–9511(+1)1/11김동수117.9s1.4배
7/31서울 13R1800m–7510(+5)3/12김동수117.0s11.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2000m 부진이 말은 2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20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17310
2000m700
1400m322
1200m311
2300m201
1900m200
13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781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