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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앨최강

듀앨최강DUAL CHOEGANG
수 · 2014.05.06생화(火)연주 갑오 · 월주 기사 · 일주 정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듀앨러티 – 주말파티조교사 · 김동철
19전 무승
출주19
1착0
2착3
3착1
승률0%
복승률1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2입상력 4.4기세 4.3꾸준함 5.5스피드 10경험 7.6과거 출주 기록(1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축
언 땅을 녹이는 작은 불, 끝까지 달리는 팔자

연주의 갑목(시작의 힘)이 월주 기토를 거쳐 일주 정축의 은근한 화롯불로 수렴됩니다. 화가 세 자리를 차지하며 금수가 없어, 한 번 결정한 길을 끝까지 타는 집중력 있는 마체입니다.

타고난 기질

정축의 언 땅에서 타오르는 작은 화롯불 같은 경주마입니다. 겨울 새벽의 고요함 속에서도 꾸준히 열을 품는 기질로, 큰 폭발보다는 오래 지속되는 저력을 타고났습니다. 초여름 햇불 같은 월주 기사와 만나 그 은근함이 더욱 다져져, 출발선에서는 조용하지만 결승까지 식지 않는 마력을 지닙니다.

승부의 방식

연주 갑오의 밀어붙이는 시작 에너지가 당신을 첫 출발에서 주도권 잡게 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강점은 중반 이후입니다. 화기가 세 자리로 두텁게 깔려 있어, 막판 스팬트 구간에서 다른 말들이 지칠 때도 속력을 잃지 않고 마지막 100m를 치고 나갑니다. 금수가 없는 팔자라 변칙을 꺼리고, 정직한 경주로 이기는 때가 가장 강합니다.

조심할 흐름

화가 너무 많으면 자신의 페이스만 고집하다 변화하는 경기 흐름을 놓칩니다. 앞마의 급격한 변속이나 옆마의 기습적 진출에 늦게 반응할 수 있으니, 기수의 지시에 귀 기울이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또한 은근한 저력이 약점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초반에 너무 여유 부렸다가 체력 계산을 잘못하면 막판 역전을 허용하게 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0세부터 10년 단위경오10세~신미20세~임신30세~계유40세~갑술50세~지금 구간 경오(10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16서울 5R1300m–9468(-8)12/12이찬호84.8s31.7배
8/19서울 5R1200m–2476(+11)10/12빅투아르76.7s4.2배
7/22서울 3R1300m–3465(-1)2/8이찬호82.0s13.8배
6/24서울 3R1300m–7466(-5)5/11정정희83.1s68.9배
5/26서울 7R1300m–8471(+2)6/11정정희83.7s13.3배
4/15서울 2R1300m–9469(+6)2/12정정희81.4s5.7배
3/17서울 4R1200m–7463(-2)4/10정정희76.6s15.2배
2/24서울 7R1700m–6465(-7)7/12빅투아르117.4s9.1배
2/11서울 3R1300m–2472(-1)4/12문세영85.8s1.9배
12/9서울 2R1300m–3473(+2)2/10김태훈83.8s2.2배
11/12서울 2R1300m–3471(+6)3/12정평수83.1s47.7배
10/14서울 5R1700m–3465(+9)6/12정평수114.3s22.7배
9/9서울 1R1000m–1456(-1)5/12이찬호62.3s14.0배
8/12서울 1R1000m–10457(+6)7/10이찬호62.8s7.3배
5/7서울 2R1200m–2451(-7)4/11김태훈77.3s71.4배
4/1서울 1R1000m–10458(-3)5/11이동국64.4s27.6배
2/25서울 2R1200m–11461(-1)6/11이동국79.7s43.2배
1/14서울 2R1200m–6462(+14)7/12이동국80.0s86.6배
11/19서울 1R1000m–3448(-8)11/12이동국66.2s235.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804
1200m500
1000m400
17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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