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토·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6/24 | 서울 3R | 1300m | – | 5 | 463(-2) | 11/11 | 다비드 | 87.2s | 58.7배 |
| 5/13 | 서울 3R | 1000m | – | 6 | 465(-6) | 8/12 | 하정훈 | 62.1s | 48.5배 |
| 4/15 | 서울 3R | 1000m | – | 3 | 471(+15) | 11/12 | 최원준 | 63.0s | 127.6배 |
| 10/14 | 서울 6R | 1300m | – | 10 | 456(-2) | 5/12 | 하정훈 | 82.7s | 22.8배 |
| 9/3 | 서울 5R | 1300m | – | 2 | 458(-6) | 6/10 | 하정훈 | 82.1s | 48.4배 |
| 6/25 | 서울 2R | 1300m | – | 6 | 464(+1) | 1/11 | 하정훈 | 82.1s | 15.7배 |
| 5/27 | 서울 3R | 1300m | – | 6 | 463(-4) | 4/11 | 하정훈 | 84.4s | 17.4배 |
| 4/23 | 서울 1R | 1200m | – | 6 | 467(+8) | 6/11 | 박병윤 | 77.6s | 14.0배 |
| 2/25 | 서울 4R | 1300m | – | 10 | 459(-1) | 3/11 | 하정훈 | 84.7s | 11.9배 |
| 1/22 | 서울 3R | 1300m | – | 8 | 460(+5) | 4/12 | 하정훈 | 86.1s | 4.8배 |
| 12/25 | 서울 2R | 1000m | – | 2 | 455(-3) | 4/11 | 하정훈 | 62.1s | 134.7배 |
| 11/26 | 서울 2R | 1000m | – | 11 | 458(-7) | 12/12 | 하정훈 | 63.7s | 233.0배 |
| 10/30 | 서울 1R | 1000m | – | 8 | 465(-2) | 9/11 | 김동수 | 64.8s | 171.3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300m | 7 | 1 | 2 |
| 1000m | 5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3 | 1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