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11/4 | 서울 10R | 1200m | – | 6 | 500(+14) | 6/12 | 문세영 | 75.2s | 7.0배 |
| 9/3 | 서울 10R | 1200m | – | 6 | 486(-12) | 4/8 | 문세영 | 74.5s | 1.7배 |
| 7/29 | 서울 10R | 1300m | – | 2 | 498(+7) | 3/9 | 김동수 | 79.4s | 6.3배 |
| 6/25 | 서울 4R | 1300m | – | 3 | 491(+5) | 1/11 | 김동수 | 80.4s | 5.4배 |
| 5/28 | 서울 4R | 1300m | – | 4 | 486(-6) | 3/11 | 송재철 | 83.0s | 11.3배 |
| 4/30 | 서울 3R | 1300m | – | 2 | 492(+4) | 2/8 | 김동수 | 82.3s | 27.6배 |
| 2/5 | 서울 4R | 1300m | – | 6 | 488(+3) | 10/12 | 김용근 | 84.9s | 18.7배 |
| 1/7 | 서울 4R | 1300m | – | 5 | 485(+12) | 3/12 | 김용근 | 84.3s | 3.4배 |
| 12/3 | 서울 4R | 1300m | – | 5 | 473(-1) | 9/11 | 문세영 | 86.6s | 1.8배 |
| 10/15 | 서울 5R | 1300m | – | 8 | 474(-8) | 2/8 | 임란 | 84.3s | 2.2배 |
| 9/10 | 서울 3R | 1200m | – | 5 | 482(+2) | 5/14 | 이희천 | 76.7s | 5.8배 |
| 8/21 | 서울 2R | 1300m | – | 3 | 480(-8) | 3/11 | 이상혁 | 84.3s | 2.7배 |
| 7/23 | 서울 1R | 1000m | – | 7 | 488(+6) | 4/9 | 김정준 | 63.1s | 46.7배 |
| 6/18 | 서울 1R | 1000m | – | 2 | 482(+4) | 8/12 | 임란 | 65.0s | 10.8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300m | 9 | 1 | 7 |
| 1200m | 3 | 0 | 0 |
| 1000m | 2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4 | 1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