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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비터

레이스비터RACE BEATER
수 · 2015.02.26생수(水)연주 을미 · 월주 무인 · 일주 계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오피서 – 센텀조교사 · 박병일
출주9
1착1
2착0
3착1
승률11%
복승률1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6입상력 4.7기세 6.5꾸준함 4.1스피드 7.7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유
봄 호랑이 품에서 가을 이슬처럼 맺힌 팔자

목(을)의 유연한 생명력이 토(무)의 견고함 위에 자리하고, 수(계)의 예리함으로 마무리되는 구조입니다. 화의 부재로 순발력보다는 침착함이 돋보이며, 이슬처럼 세밀하게 스며드는 기질이 경주마로서 트랙의 미묘한 변화를 감지하게 합니다.

타고난 기질

쇠끝에 맺힌 이슬처럼, 이 마는 세밀한 감각이 돋보입니다. 무인월의 호랑이 기운이 새벽의 예리함을 품고 있어 출발선에서의 집중력이 유별나며, 계유일의 투명한 감지력으로 흙 위의 미세한 진동까지 발으로 읽어냅니다. 목·토의 두터운 구성이 안정적인 체격과 끈기를 만들어, 불필요한 힘쓰지 않으면서도 트랙을 정확하게 주행하는 스타일입니다.

승부의 방식

봄 숲의 호랑이처럼 기민하게 움직이되, 여름 양의 한가로움처럼 조급하지 않은 리듬감이 특징입니다. 화기가 없어 화려한 스퍼트보다는 중반 이후 누적된 체력과 정확성으로 승부를 보는 타입이며, 계의 이슬비처럼 필요한 순간 스며드는 듯한 추월로 경기를 가르는 경향을 보입니다. 예측 가능한 페이스보다 상대를 정확히 읽고 그에 맞춰 흐름을 조정하는 지능형 경주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화의 결핍으로 순간적인 폭발력이 약해져 뒷바람 경기나 급작스러운 변수 앞에서 취약합니다. 토가 과다하면 보수성이 과해져 필요한 모멘트를 놓칠 수 있으니, 조교 과정에서 적절한 긴장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세밀한 기질이 장점이지만, 환경 변화나 트랙 컨디션의 미세한 악화에 과민반응하지 않도록 심신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축8세~병자18세~을해28세~갑술38세~계유48세~지금 구간 정축(8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2서울 5R1400m–7480(+2)9/10임기원90.9s5.0배
6/24서울 4R1700m–7478(-11)3/11임기원112.8s12.4배
5/19서울 8R1700m–9489(+7)5/12임기원114.3s38.1배
3/31서울 5R1700m–5482(-7)1/10임기원115.4s2.1배
3/3서울 3R1300m–8–4/11임기원81.9s25.4배
1/7서울 2R1000m–2489(+2)8/12김동수64.2s71.6배
11/26서울 3R1300m–3487(+7)8/12빅투아르82.5s80.1배
8/26서울 2R1000m–4480(+3)10/11임기원63.4s45.5배
7/15서울 1R1000m–9477(+20)11/11이동국64.1s122.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312
1000m300
13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