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주에는 목·토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화·금·수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 날짜 | 경주 | 거리 | 주로 | 게이트 | 체중 | 착순 | 기수 | 기록 | 단승배당 |
|---|---|---|---|---|---|---|---|---|---|
| 7/28 | 서울 9R | 1300m | – | 2 | 491(-8) | 10/11 | 이동진 | 83.3s | 78.5배 |
| 4/7 | 서울 7R | 1700m | – | 8 | 499(+9) | 8/12 | 이동하 | 113.4s | 30.9배 |
| 1/5 | 서울 9R | 1700m | – | 3 | 490(-1) | 10/12 | 이동진 | 113.7s | 58.9배 |
| 9/15 | 서울 9R | 1700m | – | 2 | 491(+5) | 6/11 | 조인권 | 112.7s | 1.7배 |
| 8/19 | 서울 8R | 1700m | – | 7 | 486(-1) | 6/9 | 김효정 | 112.7s | 3.3배 |
| 6/17 | 서울 7R | 1700m | – | 6 | 487(-1) | 3/10 | 문세영 | 113.0s | 7.1배 |
| 6/2 | 서울 5R | 1300m | – | 8 | 488(-5) | 1/10 | 조인권 | 81.6s | 5.1배 |
| 5/5 | 서울 5R | 1300m | – | 12 | 493(-1) | 4/12 | 다비드 | 83.2s | 45.3배 |
| 4/7 | 서울 4R | 1300m | – | 8 | 494(+4) | 8/10 | 다비드 | 83.9s | 13.1배 |
| 1/14 | 서울 5R | 1300m | – | 5 | 490(+2) | 4/12 | 김용근 | 84.5s | 1.8배 |
| 12/17 | 서울 7R | 1200m | – | 1 | 488(-9) | 4/7 | 김용근 | 76.4s | 18.2배 |
| 11/12 | 서울 1R | 1300m | – | 3 | 497(+5) | 1/8 | 문세영 | 82.3s | 1.7배 |
| 10/14 | 서울 1R | 1300m | – | 5 | 492(-8) | 4/12 | 이찬호 | 81.9s | 12.8배 |
| 9/16 | 서울 3R | 1200m | – | 5 | 500(+2) | 5/8 | 김용근 | 75.9s | 19.7배 |
| 8/13 | 서울 2R | 1200m | – | 3 | 498(-10) | 11/12 | 이찬호 | 76.8s | 32.6배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1300m | 7 | 2 | 2 |
| 1700m | 5 | 0 | 1 |
| 1200m | 3 | 0 | 0 |
| 조건 | 출주 | 1착 | 3착 이내 |
|---|---|---|---|
| 서울 | 15 | 2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