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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조이

라온조이RAON JOY
암 · 2016.03.31생수(水)연주 병신 · 월주 신묘 · 일주 임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엘란태리조교사 · 박종곤
출주12
1착0
2착0
3착3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7입상력 5기세 4.7꾸준함 5.7스피드 7.9경험 6.5과거 출주 기록(12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자
물의 기운 위에서 태양처럼 질주하는 팔자

임자일주의 깊고 유연한 물 위에 병신년의 화려한 태양 기운이 비치고, 신묘월의 예리한 금이 방향을 잡습니다. 금수가 두텁고 토기가 없어 속도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균형을 잡아줄 땅이 부족한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물 위의 번갯불 같은 존재입니다. 임자의 막힘 없는 흐름과 병신의 찬란한 폭발력이 만나 타고난 스타일은 화려하고도 유연합니다. 어떤 트랙에서든 자신의 호흡을 잃지 않으면서도, 순간의 가속에서는 다른 마들을 압도하는 기질을 가졌습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부는 '속도의 영토'를 장악하는 것입니다. 신묘의 섬세한 예리함이 레이스 초반 균형을 잡고, 막판 직선에서 임자의 깊은 물처럼 상대를 쓸어가는 마지막 한 박자가 나옵니다. 화려함 속에서도 계산된 움직임—이것이 우승의 패턴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기 부재는 이 마의 약점입니다. 물이 흘러넘치는 계절, 무리한 페이스 조절이나 습지 트랙에서는 본능적 속도감이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 있습니다. 태양은 밝지만 발 디딜 땅이 단단하지 않으면 넘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임진2세~계사12세~갑오22세~을미32세~병신42세~지금 구간 임진(2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6서울 4R1200m–5466(+11)6/9조상범78.0s23.2배
2/1서울 6R1000m–3455(+11)8/9박태종63.0s38.6배
11/10서울 6R1300m–11444(-7)6/11이혁82.8s19.3배
10/12서울 7R1000m–3451(-3)6/12이혁61.9s7.0배
8/11서울 2R1000m–5454(+1)3/12최범현61.4s5.7배
7/6서울 1R1000m–11453(+5)3/12최범현62.8s7.0배
6/9서울 1R1000m–3448(-1)3/10최범현62.3s18.1배
5/5서울 2R1000m–5449(-8)6/12최범현62.9s62.4배
3/30서울 4R1000m–10457(+3)10/12이혁64.5s58.7배
12/8서울 7R1000m–5454(+3)7/10이찬호64.2s12.5배
10/21서울 1R1000m–2451(+2)9/12다나카64.2s36.6배
9/9서울 3R1000m–5449(-7)10/12박상우64.0s40.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1003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2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