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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레이니어

위즈레이니어WHIZ RAINIER
거 · 2015.05.11생화(火)연주 을미 · 월주 신사 · 일주 정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FLOWER ALLEY – ON HIGH ALERT조교사 · 송문길
16전 무승
출주16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2.3기세 3.2꾸준함 6스피드 6.3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정해
심지 꺼지지 않는 한여름 질주마의 팔자

연주의 유연한 생명력(을목)이 월주의 예리함(신금)을 받아 기민함을 갖추었고, 일주에서 불처럼 타오르는 심지(정화)가 물의 흔들림을 견딘다. 화가 이중으로 두터운 이 팔자는 부담 속에서도 심지를 지키는 지구력 있는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큰물 위의 등불처럼, 흔들리는 환경 속에서도 불을 지키려는 본능을 타고났습니다. 여름 오후의 마른 흙기운(을미)에서 나온 덩굴 같은 유연성과, 신금의 섬세한 감각이 결합되어 불안정 속에서도 리듬을 잃지 않는 기질을 만듭니다. 심지 약한 말이라면 여기서 꺼져버릴 텐데, 이 말은 오히려 그 압박을 견디는 것 자체가 존재 이유입니다.

승부의 방식

직선 코스에서 강하게 터지는 타입이 아니라, 부담스러운 페이스 속에서 끝까지 심지를 지키는 '말꼬리 추월형' 경주마입니다. 신금의 예리함은 경기 중 경쟁마와의 거리를 순간순간 감지하게 하고, 을목의 생명력은 막판 스트레이트에서 무너지지 않는 발차기를 만듭니다. 화가 이중으로 두터워서 누적 피로를 견디는 데 강합니다.

조심할 흐름

불이 강한 만큼 번아웃의 위험이 있습니다. 심지를 지키려는 집념이 과해지면 경기 중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진하거나, 뒷다리에 작은 부상을 누적시킬 수 있습니다. 정해 일주의 물이 불을 흔들 때마다 불안감으로 무리를 하는 악순환이 생기지 않도록, 적절한 휴식과 심신의 여유가 중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심지를 태우는 화롯불(정)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경진2세~기묘12세~무인22세~정축32세~병자42세~지금 구간 경진(2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17서울 4R1300m–3502(+12)10/10김정준83.1s81.4배
10/12서울 9R1300m–12490(+4)9/12이현종83.5s18.3배
8/25서울 6R1700m–4486(-2)6/10함완식112.7s6.8배
7/21서울 8R1700m–4488(-9)6/9이현종115.3s6.6배
6/16서울 3R1700m–9497(+3)5/9이현종112.7s4.9배
5/18서울 7R1300m–1494(-7)3/12이현종81.0s11.7배
4/21서울 10R1800m–7501(-7)4/10김동수119.3s66.9배
3/16서울 5R1300m–2508(+3)10/11이동하85.3s75.1배
1/5서울 10R1700m–5505(+14)10/12김동수116.6s25.1배
12/1서울 8R1300m–10491(+3)5/12김동수83.0s43.7배
7/28서울 9R1700m–8487(-1)–이동하0.0s0.0배
6/23서울 8R1700m–2488(-9)5/9안토니오114.5s5.4배
5/13서울 6R1300m–5497(-7)8/11정정희83.4s25.8배
2/11서울 5R1300m–7504(+9)9/12페로비치84.7s35.8배
12/17서울 4R1000m–7495(+11)7/12김용근62.7s62.3배
10/28서울 7R1200m–10484(+15)6/12페로비치75.0s95.5배
9/16서울 7R1200m–4469(-9)11/12김용근77.0s99.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700m 부진이 말은 17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7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701
1700m500
12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