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코삿

코삿KOSAT
수 · 2016.05.01생수(水)연주 병신 · 월주 임진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애니기븐새터데이 – 프린세스주벌리조교사 · 임동창
출주10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9입상력 1.9기세 1.6꾸준함 7.7스피드 3.3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흙과 물의 조화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팔자

연주의 화(火)가 기초 에너지를 밝게 밀어붙이지만, 월주와 일주에 모두 수(水)가 있어 그 추진력을 차분히 다스립니다. 토(土)가 두텁게 깔려 있어 꾸준함과 인내의 마는 우직한 에너지를 타고났습니다.

타고난 기질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계(癸)가 마른 흙 미(未)에 깊이 박혀 있습니다. 경주마로서 이는 폭발적 스타트보다 경주 후반부로 갈수록 흙을 차고 일어서는 강인함을 뜻합니다. 연주의 태양 병(丙)이 총명함으로 받쳐주지만, 목(木)이 없어 턴을 재빠르게 꺾는 것보다 직선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임(壬)의 큰 강이 월주에서 흐르고, 봄 아침의 젖은 흙 진(辰)이 뒷받침합니다. 장거리 레이스에서 페이스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중반부부터 점진적으로 올라오는 주법이 특기입니다. 마구간에서의 단련과 컨디션 관리에 성실한 만큼, 경기 경험이 쌓일수록 성적이 오르는 늦깎이형 경주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가을 문턱의 쇠 신(申)이 화의 에너지를 자르고 있어, 한여름 피크를 지난 뒤 급격한 체력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 토가 두텁지만 목이 전무해 상처 회복이 더딘 편입니다. 장기 휴마나 무리한 복귀는 금물이며, 계절 변화에 따른 정밀한 건강 진단이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계사2세~갑오12세~을미22세~병신32세~정유42세~지금 구간 계사(2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30부경 4R1600m–1468(+5)11/12최은경108.3s129.6배
8/16부경 1R1300m–2463(+6)10/11최은경85.4s146.9배
8/3부경 3R1600m–4457(+8)7/9이성재107.6s63.2배
6/28부경 3R1300m–4–11/12송경윤85.8s144.3배
6/7부경 4R1300m–8449(-5)9/12송경윤84.2s61.2배
5/10부경 5R1600m–3454(-2)11/12김명신109.0s47.9배
4/19부경 2R1300m–11456(+4)9/12김명신86.2s132.9배
3/29부경 1R1000m–12452(-2)7/12김혜선64.4s57.5배
3/1부경 1R1000m–1454(-9)10/12정우주65.6s81.0배
12/30부경 1R1300m–4463(+2)12/12김어수89.8s229.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500
1600m300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0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