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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기적

코리아기적KOREA GIJEOK
거 · 2017.02.03생금(金)연주 병신 · 월주 신축 · 일주 신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프리실라조교사 · 지용철
16전 무승
출주16
1착0
2착1
3착0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2.3기세 6.5꾸준함 5.7스피드 7.8경험 7.2과거 출주 기록(1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유
가을 저녁 명주(命珠) 신유의 팔자

연주의 태양 같은 화기(丙)가 월주·일주의 연속된 신금(辛金)을 자꾸 달궈내려 하지만, 겨울 언 땅 축(丑)과 가을 저녁 유(酉)의 금국(金局)이 정밀함으로 이를 다시금 연마하는 구조입니다. 금이 네 겹 겹쳐진 이 말은 예리하면서도 한계를 명확히 아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육십갑자 중 가장 맑게 여문 보석입니다. 신유(辛酉) 일주의 정밀함에 월주 신축(辛丑)까지 겹쳐, 검은 황소처럼 묵묵하고 냉철한 발걸음을 가졌습니다. 연주의 태양(丙) 같은 에너지도 흘러들지만, 금기운 네 겹이 그것을 자꾸 다듬어내려 합니다. 날카로운 눈으로 세상을 보는, 예민한 기질의 말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승리는 화려한 추월보다는 정확한 페이싱에 있습니다. 신금(辛金)이 반복되며 구성된 팔자는 '한 걸음 한 걸음 완벽하게' 달리는 스타일입니다. 겨울 언 땅의 인내와 가을 저녁의 명확함이 만나, 거친 피치에서도 리듬을 잃지 않는 기질을 줍니다. 단거리 스프린트보다는 중거리 이상에서 자신의 정밀함을 펼칠 때 진가가 드러납니다.

조심할 흐름

화(丙)와 금(辛)의 충돌이 숨어 있습니다. 연주의 화려한 태양이 계속해서 금을 녹이려 하면, 이 말은 자신의 명확함을 점점 잃고 흔들릴 수 있습니다. 또한 목(木)과 수(水)가 완전히 비어 있어, 갑작스러운 변화나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취약합니다. 자신의 정밀한 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일관된 환경과 훈련이 꼭 필요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임인1세~계묘11세~갑진21세~을사31세~병오41세~지금 구간 임인(1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7서울 3R1300m–5–6/14김용근82.6s5.1배
10/3서울 3R1300m–9487(-2)4/12빅투아르82.4s5.1배
9/5서울 2R1300m–2489(+10)2/12빅투아르83.3s9,999.9배
7/24서울 3R1400m–5479(-3)9/12빅투아르90.0s23.8배
6/26서울 2R1400m–2482(-3)4/12빅투아르90.1s3.6배
5/22서울 3R1200m–8485(+3)4/14빅투아르76.2s13.2배
5/2서울 1R1200m–13482(+3)5/14이혁74.6s12.0배
4/10서울 2R1200m–2479(+6)5/13안토니오76.6s11.5배
3/14서울 2R1200m–12473(-20)5/13조상범76.8s187.2배
12/19서울 4R1200m–9493(+12)9/14김아현77.0s9,999.9배
7/4서울 2R1000m–9481(-7)7/10박태종63.7s13.6배
2/15서울 2R1300m–11488(-12)8/11박태종83.1s133.6배
12/7서울 3R1300m–2500(+3)8/12박태종85.0s36.0배
11/10서울 1R1300m–6497(+9)7/9이동하85.2s40.1배
10/12서울 2R1000m–11488(-22)11/12문세영63.8s27.3배
7/20서울 3R1000m–4510(+8)7/9안토니오64.1s3.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601
1200m500
1000m300
14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6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