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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니키야

원더풀니키야WONDERFUL NIKIYA
암 · 2017.03.30생화(火)연주 정유 · 월주 계묘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유로실버 – 프리마포어저조교사 · 최봉주
18전 무승
출주18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6%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2.9기세 3.4꾸준함 5.2스피드 7.3경험 7.5과거 출주 기록(1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봄날 태양의 열기로 젖은 흙을 키우는 경주마의 팔자

일주의 병진(화토)이 한창 무르익는 봄의 기운을 담고, 월주 계묘(수목)의 적시는 물길이 그것을 키웁니다. 연주 정유(화금)는 오래 지키는 심지불로서 화기가 두텁게 삼주를 관통하니, 초장부터 힘차게 내달으며 끝까지 열정을 잃지 않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태양 병화가 봄의 용진(辰)을 데우는 이 말은 타고난 것부터 뜨거우면서도 세밀합니다. 계묘의 이슬비처럼 가늘게 파고드는 감각이 더해져, 단순한 화력만이 아니라 땅을 적시고 스스로를 고르게 데우는 균형감을 지녔습니다. 결국 이 마는 폭발적이면서도 끈기 있는 주자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경주 스타일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타입입니다. 정유의 심지불 같은 연주가 화력을 오래 지키므로, 장거리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단거리는 상대 말의 스퍼트에 밀릴 수 있지만, 3코너를 지나면서 체력과 열정이 빛나 결정적 순간을 지배합니다.

조심할 흐름

화기가 두텁다는 것은 양날의 검입니다. 흙과 물의 기운이 화를 이기려 들 때—특히 호우나 진창 트랙에서는 뜨거운 기질이 오히려 족쇄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의 급속함이 자제력을 잃으면 오버페이스로 무릎을 상하게 하니, 기수와 조교사는 이 말의 열정을 슬기롭게 다루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임인8세~신축18세~경자28세~기해38세~무술48세~지금 구간 임인(8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8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19서울 2R1400m–7457(+8)6/10김옥성88.5s13.6배
2/20서울 4R1300m–10449(-8)9/14함완식85.1s11.8배
1/23서울 3R1300m–2457(-13)4/12함완식83.8s18.8배
12/19서울 2R1300m–5470(+14)12/12박병윤84.0s11.8배
11/21서울 3R1400m–3456(+3)8/9박태종92.3s2.3배
10/23서울 4R1400m–7453(+2)3/12박태종89.6s16.4배
10/3서울 3R1300m–11451(-4)7/12조상범83.1s6.8배
8/29서울 2R1400m–1455(+12)9/12조상범91.2s9,999.9배
7/24서울 3R1400m–11443(-5)5/12조상범89.2s16.3배
6/26서울 2R1400m–3448(-7)2/12조상범89.3s21.7배
5/29서울 2R1300m–2455(-3)10/11이용호85.3s11.4배
5/1서울 1R1200m–11458(-2)5/11최범현74.8s24.7배
4/17서울 4R1400m–14460(-1)4/14김용근90.8s13.4배
3/28서울 6R1300m–8461(+4)6/14문정균81.5s61.7배
1/15서울 5R1400m–6457(+3)10/12빅투아르92.2s9,999.9배
11/15서울 3R1300m–7454(-12)8/12우에다83.8s111.3배
11/2서울 1R1000m–12466(-17)6/12이동진62.6s213.6배
7/20서울 3R1000m–6483(-1)8/9이현종65.1s40.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황색 안장 부진이 말은 황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황색 안장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백색 안장 부진이 말은 백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백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802
1300m700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8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