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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이스

서귀포에이스SEOGWIPO ACE
거 · 2018.01.26생토(土)연주 정유 · 월주 계축 · 일주 무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애니기븐새터데이 – 에이스임팩트조교사 · 윤영훈
출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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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1.8기세 2.5꾸준함 6.3스피드 5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오
불 위에서 단련된 말, 끝까지 뛰는 팔자

일주 무오(戊午)에서 정오의 불에 달궈진 산처럼 단단하고 뜨거운 기질이 형성되며, 연주 정유(丁酉)의 오래 지키는 불과 만나 지구력 있는 기백을 갖춘다. 월주 계축(癸丑)의 차가운 물이 흐르면서 불과 토의 과잉을 완화해 균형 잡힌 주행 본능이 완성된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정오 햇빛 아래 달궈진 산처럼 뜨겁고 단단하게 태어났다. 화·토 오행이 두텁다는 것은 강렬한 추진력과 흔들리지 않는 근력을 뜻한다. 심지를 태우는 작은 불 정(丁)이 일생을 지키면서, 한 번 결심한 레이스는 마지막까지 전력을 쏟는 기질이 자리 잡혀 있다.

승부의 방식

장거리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주자다. 초반의 폭발적인 스피드보다는 중반부터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경쟁마들을 갈아내는 스타일로, 말 생리상 후반부 스퍼트가 강렬하다. 계축(癸丑)의 스며드는 물 기운이 과도한 열을 식혀주므로, 체온 관리와 심박 안정성이 뛰어나 장시간 주행에 유리하다.

조심할 흐름

목(木) 오행이 비어 있다는 것이 약점이다. 회복력과 유연성 부족으로 급한 턴이나 예기치 못한 방향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또한 화·토 과잉으로 극도의 피로 축적 상태에서는 복합 부상의 위험이 높으므로, 철저한 휴식과 체계적 회복 훈련이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임자7세~신해17세~경술27세~기유37세~무신47세~지금 구간 임자(7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6부경 3R1400m–3526(+11)12/12윤형석92.7s39.7배
10/2부경 2R1300m–4515(+6)12/12최은경84.6s34.1배
9/2부경 3R1400m–8509(-5)5/11최은경89.3s20.9배
8/7부경 6R1400m–6514(+16)5/9최은경90.9s25.5배
12/17부경 3R1600m–7498(-3)6/7윤형석105.9s31.1배
11/28부경 3R1600m–7501(+4)10/12윤형석105.1s74.5배
11/5부경 3R1600m–3497(+5)6/10윤형석103.9s177.7배
8/13부경 3R1400m–10492(-23)11/12임성실95.3s8.8배
4/18부경 2R1300m–6515(-1)14/14김태경87.6s205.6배
2/5부경 4R1600m–14516(+4)12/14김어수110.9s9,999.9배
12/20부경 3R1200m–8512(-7)13/14김태훈79.5s9,999.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400
1600m400
13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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