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굿삭스

굿삭스GOOD SOCKS
암 · 2018.02.12생목(木)연주 무술 · 월주 갑인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콩코드포인트 – 젤러스문조교사 · 라이스
출주15
1착3
2착2
3착2
승률20%
복승률3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7입상력 8.1기세 4.5꾸준함 4스피드 10경험 7.1과거 출주 기록(1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거목의 질주력으로 흐름을 재패하는 팔자

목(木)이 세 번 반복되며 시작(갑인)과 지속(을해)의 힘이 충만합니다. 하지만 연주 무술의 토(土)가 뿌리처럼 박혀 있어, 내달음의 속도감과 지반의 무게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경주마의 숙명을 안고 있습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새벽의 호랑이처럼 곧게 솟아오르는 시작의 기운(갑인)을 타고났습니다. 일주 을해는 그 추진력을 물의 흐름에 실어 멀리 날려 보내는 뻗음의 성정이죠. 하지만 산처럼 무거운 뿌리(무술)가 깊이 박혀 있어, 가볍게 날뛰기보다는 무게감 있는 스트라이드로 트랙을 밟아내는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진가는 '흐름 타기'에 있습니다. 경쟁마들이 앞다투며 나갈 때는 제 페이스를 잃지 말고, 중반 이후 경주가 흘러가는 방향을 읽으면 대길합니다. 을해의 유연함이 갑인의 거목다운 직진력으로 변환될 때 가장 강렬하죠. 마방(馬房)에서 심박이 안정적인 말, 코너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말이 될 겁니다.

조심할 흐름

목(木)이 너무 많아 '휘몰아치려는 욕심'이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초반 페이스 전개가 빠를 때 갑인의 강한 힘으로 무리하게 앞을 다투다 중반 이후 끊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산처럼 묵직한 연주 무술을 신뢰하고, 천천히 마음을 모으는 조교와 레이싱 시스템이 절실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을묘7세~병진17세~정사27세~무오37세~기미47세~지금 구간 을묘(7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3부경 6R1200m–6524(+1)6/12정우주75.9s18.3배
2/10부경 7R1200m–2523(+4)8/12박재이73.6s10.0배
11/11부경 7R1200m–7519(+3)8/12채상현75.3s21.1배
10/21부경 6R1200m–11–11/12최시대76.3s9.3배
9/23부경 7R1200m–1–2/12서승운74.4s4.8배
8/7부경 7R1200m–2516(+11)1/7다실바74.2s1.9배
7/8부경 5R1200m–4–2/10다실바75.3s16.1배
6/5부경 3R1200m–5505(-2)11/13서승운76.7s8.0배
5/15부경 4R1200m–11507(+5)11/14유현명75.0s4.9배
4/11부경 4R1400m–2502(-5)9/12정도윤89.5s4.2배
2/5부경 5R1600m–1507(+16)11/13페로비치109.5s9,999.9배
12/20부경 9R1400m–2491(-5)1/13이효식89.2s5.8배
11/29부경 4R1200m–4496(-4)3/8페로비치75.2s15.0배
11/6부경 3R1200m–6500(+9)1/11페로비치74.5s1.3배
8/21부경 1R1200m–2501(+10)–서승운0.0s0.0배
7/24부경 1R1000m–2–3/9서승운60.8s4.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1125
1400m2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537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