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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마운틴

레드마운틴RED MOUNTAIN
수 · 2018.02.28생금(金)연주 무술 · 월주 갑인 · 일주 신묘간지 산술 관점혈통 · 퍼지 – 말라베이조교사 · 강성오
출주9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입상력 3.3기세 5꾸준함 7스피드 6.3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묘
봄 아침 바늘처럼 예리하되, 산처럼 버티는 팔자

월주 갑인의 거목처럼 밀어붙이는 시작 기운과 연주 무술의 산같은 지탱력이 일주 신묘의 섬세한 예리함을 감싼 구조다. 목(木)이 삼주를 휘감으며 끈기 있는 성장을 주되, 화·수의 부재가 폭발력과 유연성을 제한한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 이른 시간 서릿발 같은 신경과 탄력 있는 토끼의 민첩함을 타고났다. 갑인의 호랑이 기질로 힘껏 앞으로 나아가려 하되, 무술의 개처럼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는 이중성을 지닌다. 예리하면서도 끈기 있고, 민활하면서도 신중한 경주마다.

승부의 방식

스타트 라인에서 갑인의 거목다운 폭발력으로 앞을 재빠르게 재고 들어간다. 하지만 화(火)의 열정이 없어 마지막 직선주로에서 타이밍 있는 돌진보다는 꾸준한 페이스 유지로 이기는 말이다. 신묘의 섬세함이 장점인데, 부담 없이 '그저 달린다'는 심리로 레일을 타야 한다.

조심할 흐름

무술의 저녁 마른 흙처럼 체력이 뒤로 갈수록 말라갈 위험이 있다. 화·수가 비어 회복력과 적응력이 약해 장거리나 악조건에서 힘을 잃기 쉽다. 무한 반복의 훈련으로는 한계가 뚜렷하니, 정점의 타이밍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을묘2세~병진12세~정사22세~무오32세~기미42세~지금 구간 을묘(2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2서울 3R1300m–3–6/14김용근84.4s16.2배
11/20서울 4R1300m–6433(-6)3/9김용근82.8s72.3배
11/6서울 4R1400m–3439(-1)11/13김용근92.1s58.2배
7/24서울 2R1300m–1440(+3)6/12다비드83.1s126.5배
6/13서울 3R1300m–8437(+9)8/13김동수83.8s918.3배
5/8서울 3R1200m–12428(+1)6/12김동수78.3s78.7배
4/4서울 2R1200m–1427(+3)7/10김동수77.3s80.3배
2/28서울 3R1200m–10424(-5)8/14김동수78.3s1,280.7배
1/8서울 1R1000m–5429(+2)5/12김동수64.5s92.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김동수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김동수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김동수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401
1200m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