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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륭

하륭HA RYUNG
수 · 2018.05.21생수(水)연주 무술 · 월주 정사 · 일주 계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유로실버 – 헬리건스조교사 · 안해양
출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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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5입상력 2.5기세 1.7꾸준함 8.1스피드 0.8경험 4.9과거 출주 기록(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축
언 땅을 밀어가는 화롯불의 팔자

토기가 두터운 가운데 화(정)의 꾸준한 추진력이 묻어난다. 계축의 은근한 침투성과 정사의 집요한 열기가 겹쳐, 고집 있게 앞으로만 나아가되 급하지 않은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언 땅 위에 이슬비가 스밀 듯, 이 말은 조용하고 끈기 있는 기질을 지녔다. 화롯불처럼 심지를 태우는 정(丁)의 에너지가 토(無)의 무거운 무게감과 만나면서, 겉으로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깊숙이 박혀드는 성질이 생긴다. 경주로에서 이 말은 소음을 내지 않으되, 매 스트라이드마다 땅을 밀어낸다.

승부의 방식

계축의 작은 물이 단단한 얼음을 시간을 들여 녹이듯, 이 말의 승리는 후반부에 몰려온다. 정사의 아침 햇불 같은 일관된 열정으로, 초반의 사나운 페이스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리듬을 지킨다. 토기가 두텁기에 무너지지 않으며, 직선에 진입하며 서서히 상승하는 호흡이 특징이다.

조심할 흐름

목과 금이 비어있으니, 너무 자신의 페이스에만 갇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앞선 말들의 컷오프에 반응하는 유연성이 부족하고, 한 번 고집이 박히면 방향 전환이 어렵다. 이슬비의 조용함이 때론 게으름으로 오독될 수 있으니, 충동적인 도움이 아닌 정교한 기승이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5세부터 10년 단위무오5세~기미15세~경신25세~신유35세~임술45세~지금 구간 무오(5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10서울 3R1700m–7498(+12)10/11빅투아르117.2s401.9배
8/14서울 2R1200m–4486(-7)8/11다비드77.1s12.3배
7/25서울 2R1200m–8493(+5)9/12장추열80.0s200.1배
7/10서울 2R1200m–12488(-6)10/11김효정77.9s76.9배
6/27서울 2R1200m–4–12/13김효정78.9s9,999.9배
5/22서울 1R1000m–12494(+17)12/12김귀배66.1s27.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6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