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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기타리스트GUITARIST
거 · 2018.04.28생금(金)연주 무술 · 월주 병진 · 일주 경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컬러즈플라잉 – 화이트블루조교사 · 박천서
출주11
1착0
2착2
3착0
승률0%
복승률1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4.1기세 5.3꾸준함 5.5스피드 6.8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인
결단의 도끼날을 품고 봄날 큰 무대에서 터지는 팔자

경인일주의 날카로운 결단성을 병진월주의 태양 같은 발산력이 키워내고, 무술연주의 묵직한 토 기운이 세 번이나 반복되며 그 결단을 지탱한다. 수가 없는 건조한 오행 구도 속에서 이 말은 순발력과 폭발력으로 경장을 지배하려는 타입이다.

타고난 기질

숲에 든 도끼, 그것도 새벽빛 아래서 벼려지는 말입니다. 경금의 예리함이 인목의 동적 에너지와 만나 순간의 판단과 결단이 놀랍도록 빠르다. 병화의 태양이 그 결단을 크고 화려하게 폭발시키는데, 토 기운이 세 겹이나 깔려 있어 막연한 기대가 아닌 실제 육체의 강인함으로 뒷받침된다.

승부의 방식

출발선에서의 순발력이 이 말의 가장 큰 무기다. 경인의 날카로움으로 게이트를 재빠르게 빠져나가고, 병진의 에너지로 중반부터 스퍼트를 터뜨린다. 하지만 토기가 과다한 탓에 가속력보다는 '버티는 힘'에 더 능하니, 장거리 레이스에서 뒤쫓는 압박을 견디며 마지막 100m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승리의 패턴을 기대해볼 수 있다.

조심할 흐름

수기가 완전히 비어 있다는 것이 치명적이다. 토가 너무 많아 유연함을 잃기 쉽고, 경금의 예리함이 과할 때 자신의 한계를 무시하고 무리하게 달릴 위험이 크다. 또한 병화의 발산력이 물의 냉각 없이 계속 타오르면 피로가 빠르게 쌓이니, 충분한 회복과 페이스 조절이 승리를 좌우하는 절대 조건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정사3세~무오13세~기미23세~경신33세~신유43세~지금 구간 정사(3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5/7서울 7R1700m–2492(+8)9/12김태희114.2s20.2배
3/12서울 4R1700m–4484(-8)9/12김옥성114.3s28.8배
1/9서울 7R1700m–10492(+3)8/11김옥성115.0s8.1배
12/5서울 3R1700m–3489(-4)2/10김옥성111.8s4.6배
10/30서울 4R1700m–5493(-6)2/12김옥성112.6s17.5배
9/18서울 2R1400m–7499(-4)8/12김옥성90.2s11.6배
8/21서울 3R1300m–9503(+12)6/12김옥성82.4s13.6배
5/9서울 2R1200m–6491(-1)5/10지하주77.6s63.8배
4/4서울 1R1200m–5492(-5)9/14지하주77.4s186.0배
2/21서울 4R1300m–11––지하주0.0s0.0배
12/5서울 4R1200m–5497(+8)12/14지하주78.0s394.0배
11/7서울 2R1200m–2489(-4)10/12지하주77.9s138.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502
1200m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