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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천하

올드천하OLD CHEONHA
수 · 2018.02.12생목(木)연주 무술 · 월주 갑인 · 일주 을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올드패션드 – 당대천하조교사 · 김영관
출주11
1착2
2착1
3착2
승률18%
복승률2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1입상력 7.6기세 7.8꾸준함 6스피드 7.9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해
거목의 질주력으로 흐름을 재패하는 팔자

목(木)이 세 번 반복되며 시작(갑인)과 지속(을해)의 힘이 충만합니다. 하지만 연주 무술의 토(土)가 뿌리처럼 박혀 있어, 내달음의 속도감과 지반의 무게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경주마의 숙명을 안고 있습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새벽의 호랑이처럼 곧게 솟아오르는 시작의 기운(갑인)을 타고났습니다. 일주 을해는 그 추진력을 물의 흐름에 실어 멀리 날려 보내는 뻗음의 성정이죠. 하지만 산처럼 무거운 뿌리(무술)가 깊이 박혀 있어, 가볍게 날뛰기보다는 무게감 있는 스트라이드로 트랙을 밟아내는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진가는 '흐름 타기'에 있습니다. 경쟁마들이 앞다투며 나갈 때는 제 페이스를 잃지 말고, 중반 이후 경주가 흘러가는 방향을 읽으면 대길합니다. 을해의 유연함이 갑인의 거목다운 직진력으로 변환될 때 가장 강렬하죠. 마방(馬房)에서 심박이 안정적인 말, 코너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말이 될 겁니다.

조심할 흐름

목(木)이 너무 많아 '휘몰아치려는 욕심'이 생기기 쉽습니다. 특히 초반 페이스 전개가 빠를 때 갑인의 강한 힘으로 무리하게 앞을 다투다 중반 이후 끊어지는 일이 있습니다. 산처럼 묵직한 연주 무술을 신뢰하고, 천천히 마음을 모으는 조교와 레이싱 시스템이 절실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을묘7세~병진17세~정사27세~무오37세~기미47세~지금 구간 을묘(7세~)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12부경 5R1600m–4509(+2)3/12김태현103.3s5.7배
5/29부경 5R1800m–5507(+1)6/11정도윤117.7s3.2배
4/24부경 6R1600m–7506(+2)2/10박재이101.6s3.1배
4/10부경 6R1600m–6504(-5)4/11박재이100.9s5.0배
1/9부경 3R1600m–10509(-1)1/11박재이100.5s2.9배
12/10부경 5R1800m–6–3/12박재이116.7s13.3배
11/19부경 2R1600m–5510(+8)1/10임성실102.7s3.4배
10/31부경 2R1600m–8502(+1)5/12임성실102.3s20.1배
10/17부경 2R1400m–10501(-2)9/11송경윤90.5s14.1배
4/3부경 2R1400m–8503(+2)6/14페로비치89.5s2.7배
2/27부경 1R1000m–2501(-11)4/12페로비치62.9s4.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600m624
1800m201
14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12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