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굿승리

굿승리GOOD SEUNGNI
암 · 2019.02.15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티즈원더풀 – 여인천국조교사 · 박윤규
출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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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3입상력 3.3기세 3.5꾸준함 4.9스피드 0경험 3.5과거 출주 기록(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마른 흙에 소복이 스미는 경주마의 팔자

이슬비처럼 스며드는 계(癸)가 한여름 마른 흙 미(未)에 깊이 파고든다. 연주의 밭흙 기(己)가 받아 담고, 월주의 태양 병(丙)이 새벽 숲에서 힘을 기르니, 흙과 물이 겹겹이 어우러진 팔자다. 서두르지 않되 깊게 뿌리내리는 마의 기질이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이슬비가 흙에 스며드는 듯한 말이다. 계(癸) 물은 작지만 끈기 있게 파고들고, 미(未) 흙은 그것을 깊이 품어낸다. 느리고 조용하지만 한번 마음먹으면 한 길을 파고드는 성정이 있다. 태양 병(丙)과 호랑이 인(寅)의 힘이 새벽 숲에서 준비되니, 폭발의 기질이 아닌 '묵묵한 구성력'이 이 말의 본바탕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빠르게 앞서가는 주자가 아니다. 대신 경로 중간중간에서 자신의 템포를 잃지 않고, 흙과 물이 어우러진 듯 다른 말들의 흐름을 읽으며 골목을 찾아간다. 연주의 밭흙과 월주의 태양이 만날 때 폭발력이 생긴다. 막판 직선에서 서서히 엔진을 밀어붙이는 '나중의 승자' 타입이다.

조심할 흐름

토·수가 중층이지만 금(金)이 텅 비어 있다. 곧 '창(槍)과 칼날'이 없다는 뜻이다. 너무 오래 같은 틀 안에 머물면 답답해하고, 자극이 없으면 물이 고인다. 조교사의 변화 있는 훈련과 새로운 페이스메이킹이 없으면 기력이 흐릿해질 수 있으니, 계절마다 새로운 경로와 상대를 주는 것이 이 말의 기운을 살리는 길이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4세~갑자14세~계해24세~임술34세~신유44세~지금 구간 을축(4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10서울 1R1200m–2494(+20)8/8김효정100.6s27.7배
1/22서울 2R1000m–1474(-4)4/11김효정63.5s42.5배
1/8서울 1R1000m–6478(-15)8/12김효정64.8s104.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0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3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