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강철부대

강철부대GANGCHEOL BUDAE
수 · 2019.02.10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병인 · 일주 무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선더모카신 – 플라이위너조교사 · 심승태
17전 무승
출주17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3입상력 2.2기세 1.8꾸준함 5.2스피드 6.5경험 7.4과거 출주 기록(17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인
흙 위의 호랑이 혼이 햇빛을 안고 달리는 팔자

연주의 수용적 토(己)에서 태어나 월주 병인(丙寅)의 태양 같은 에너지를 얻고, 일주 무인(戊寅)에서 산을 오르는 호랑이의 정면 돌파력을 발휘합니다. 목과 토가 두텁게 깔려 지반을 딛고 올라가는 근력 있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무인(戊寅)의 산을 오르는 호랑이는 거대한 흙산을 강력한 네 발로 힘껏 박차고 오르는 기질입니다. 새벽 이른 시간의 맹렬함과 토의 단단한 지반이 만나 정면 돌파의 순수한 근성을 지녔으며, 월주 병인(丙寅)의 태양 같은 광채가 더해져 트랙 위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은 초반 가속력으로 경쟁마들을 압도하는 타입입니다. 호랑이의 새벽 맹성과 병화의 크고 화려한 에너지가 합쳐져 초반 페이스 주도권을 거머쥐고, 흙의 무게감으로 중원을 지배하며 직선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력을 내뿜습니다. 정직함과 강함이 묘합된 전형적인 주행마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의 비유가 '버티고 막아서는 흙'이고 금이 완전히 비어있어서, 변화무쌍한 경기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리듬을 고집하다 후반부 스퍼트 마들의 변칙 공략에 무너질 위험이 있으니, 레이스 템포 조절과 유연한 위치 선택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을축2세~갑자12세~계해22세~임술32세~신유42세~지금 구간 을축(2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7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7서울 3R1400m다습1491(-8)10/10조상범92.6s20.9배
10/6서울 2R1300m건조4499(-3)10/10임다빈84.6s17.1배
9/15서울 3R1700m다습75028/10마이아117.2s13.8배
8/25서울 4R1400m다습1502(-5)5/9마이아91.7s18.5배
7/13서울 5R1400m양호2507(+10)9/11씨씨웡92.9s44.8배
6/22서울 4R1400m다습94976/9정우주92.1s23.1배
12/9서울 1R1200m–8497(+1)10/10김태희78.8s63.6배
11/11서울 3R1200m–6496(-6)6/10김태희78.2s24.1배
8/27서울 2R1200m–1497(-5)4/12김아현76.9s29.5배
7/23서울 2R1400m–3502(+4)11/11오수철94.5s45.3배
6/24서울 2R1300m–4498(+10)9/11송재철85.3s18.9배
11/12서울 3R1200m–7488(-9)9/11김용근77.1s11.4배
10/1서울 2R1200m–7497(-1)3/12김용근75.8s40.9배
8/27서울 2R1200m–5498(-6)11/11빅투아르80.7s17.1배
7/24서울 3R1300m–4504(-5)7/11이혁84.5s5.0배
6/26서울 2R1200m–6509(+6)4/12이혁77.1s11.6배
4/17서울 1R1200m–8503(+12)7/12김태훈78.4s7.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400m 부진이 말은 14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4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801
1400m500
13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다습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7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