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우뚝

우뚝UDDUG
수 · 2019.04.02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기사간지 산술 관점혈통 · 미스치비어슬리 – 억순이조교사 · 김윤섭
출주9
1착0
2착0
3착1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입상력 3.3기세 4.9꾸준함 5.9스피드 6.8경험 5.9과거 출주 기록(9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사
밭을 데우는 아침 불의 팔자

기(己) 토기가 삼주를 지배하며 화(火)와 함께 따뜻한 기질을 이룹니다. 금(金)의 부재는 예리함을 잃되, 토화 두터운 구성은 꾸준한 힘과 인내의 밭고랑을 만듭니다. 경주마로서 일관된 속도감과 체력 관리의 장점을 살리되, 급격한 변화에 약한 체질입니다.

타고난 기질

밭흙 기(己)가 아침 햇불 사(巳)를 받아 천천히 데워지는 기질입니다. 이 마는 태어날 때부터 온기를 모아 준비된 자리에서 힘을 기르는 타입—급하지 않고, 한 곳에서 깊이 있게 뿌리를 내립니다. 화(火)와 토(土)가 두텁게 깔린 오행은 체력이 우수하고 인내심 있는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장거리 경주에서 진가를 드러냅니다. 정묘(丁卯) 월주의 작지만 오래 지키는 불처럼, 초반부터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하다 중반 이후 꾸준한 힘으로 추월하는 스타일입니다. 금기운의 부재로 순발력은 낮지만, 토기운 삼주의 체중 배분과 발구름의 일관성이 단거리보다 중장거리에서 확실한 이점을 줍니다.

조심할 흐름

급작스러운 페이스 변화나 채찍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토(土)와 수(水)의 작용으로 무거운 마체를 지니기에, 과도한 훈련이나 급격한 체중 변화는 발목과 관절에 누적 피로를 줍니다. 조교사는 꾸준한 유지 훈련과 충분한 회복 시간을 보장해야 이 마의 본래 힘이 나옵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9세~을축19세~갑자29세~계해39세~임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9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24서울 3R1700m–8483(-2)10/11송재철116.5s15.9배
5/27서울 3R1400m–10–5/11김정준90.4s16.8배
4/8서울 4R1300m–7485(+3)5/10김정준84.0s4.1배
3/11서울 4R1700m–5482(+9)4/8김정준115.5s4.9배
2/5서울 4R1400m–12473(-14)5/12김정준92.6s14.1배
2/19서울 2R1300m–8487(+6)10/13최범현84.2s5.0배
1/9서울 3R1300m–9481(-1)3/14김태훈83.4s31.0배
11/28서울 2R1200m–9482(+2)10/14박태종76.9s21.9배
10/23서울 2R1000m–9480(+19)4/12임다빈62.5s455.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301
1700m200
14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90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