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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이

너울이NERWOOLI
수 · 2019.03.15생금(金)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신해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컬러즈플라잉 – 와이키키조교사 · 최봉주
출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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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 · 추정우승력 4.3입상력 4.3기세 2.7꾸준함 5스피드 2경험 1.8실전 기록이 부족한 개체(1전)의 추정치입니다 — 기록 없는 축은 평균 가정(5점)이며, 출주가 쌓이면 실측 지수로 대체됩니다.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신해
물 속 보석처럼 닦이는 팔자

신해일주의 예리한 금이 해의 큰물에서 계속 연마되며, 정묘월주의 봄 불길이 그 광채를 밝힙니다. 연주 기해의 흙이 받쳐주고 오행에서 수가 두텁게 흐르니, 담금질된 도구처럼 날카로움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춘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심지가 곧습니다. 신(辛)의 예리함이 물에 씻겨 투명해지고, 정(丁)의 불이 그 선명함을 지킵니다. 겨울 밤 큰물 속에서 태어난 이 말은 차갑고 맑은 감각을 가졌으니, 트랙 위에서 순간순간의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습니다.

승부의 방식

직진력보다는 정밀함으로 승부합니다. 봄 아침 토끼의 기민함과 물의 흐름이 만나 흐름을 읽고 적응하는 주법을 펼칩니다. 기해의 흙이 근본을 잡아주니, 장거리 경주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속도를 잃지 않고 나갑니다.

조심할 흐름

금과 물이 많은 구조라 예민함이 과할 수 있습니다. 정신적 긴장이 누적되면 본 능력을 다 쓰지 못할 위험이 있으니, 조교 과정에서 안정감 있는 루틴이 특히 중요합니다. 외부 자극에 반응하기 쉬운 신체이므로, 경주 직전의 심리 안정화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다듬어진 보석과 바늘(신)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3세~을축13세~갑자23세~계해33세~임술43세~지금 구간 병인(3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9서울 1R1000m–2523(-13)9/12박병윤62.7s37.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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