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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컬러

레드컬러RED COLOR
암 · 2019.03.13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기유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컬러즈플라잉 – 레드영조교사 · 방동석
출주2
1착0
2착0
3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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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 · 추정우승력 3.8입상력 3.8기세 2.1꾸준함 5스피드 2.2경험 2.8실전 기록이 부족한 개체(2전)의 추정치입니다 — 기록 없는 축은 평균 가정(5점)이며, 출주가 쌓이면 실측 지수로 대체됩니다.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유
밭에서 캐낸 쇠, 봄볕에 달리는 팔자

밭흙(토) 기질이 두터우면서도 가을 저녁 쇠(金)로 결실된 일주가 핵심입니다. 봄 아침의 작은 불(화)이 지켜주고, 초겨울 큰물(수)이 근력을 키워 주는 구조—심었던 것들을 온몸으로 거두어내는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땅에서 천천히 단단해지는 성질입니다. 밭흙 같은 포용력으로 모든 자극을 받아들이고, 가을 저녁 잘 여문 쇠처럼 결실의 순간에 단단함을 드러냅니다. 심겨진 그 자리에서 뿌리 깊게 자라나는 말의 기질—성급함 없이 준비된 힘을 모읍니다.

승부의 방식

봄 아침 토끼처럼 작지만 오래 타오르는 불이 이 말을 밀어냅니다. 초겨울의 큰물이 다리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결국 가을 저녁 쇠 같은 순간에 모든 힘을 내보냅니다. 긴 직선에서 차분히 속도를 올리다가, 결승선 앞에서 단단하게 터지는 주력형 말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너무 두터우면 무거워집니다. 봄볕을 마다하고 땅만 파고 있으면, 결실도 그 자리에서 썩을 수 있습니다. 큰물(수)의 흐름을 거슬리지 말고, 작은 불(화)을 믿고 매 경주마다 봄 아침처럼 신선하게 출발해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3세~을축13세~갑자23세~계해33세~임술43세~지금 구간 병인(3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1부경 1R1200m–4513(+2)12/14최은경77.7s136.2배
12/17부경 1R1000m–8511(-6)9/12김어수66.0s35.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2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