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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센

럭센LUXSEN
수 · 2019.04.11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무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세트피스 – 마법의순간조교사 · 임채덕
15전 무승
출주15
1착0
2착1
3착0
승률0%
복승률7%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4입상력 2.4기세 4.3꾸준함 5.7스피드 5.6경험 7.1과거 출주 기록(1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무인
토 위에 우뚝 선 맹호의 팔자

연·월·일 삼주가 모두 토(土)로 이루어져 토의 기운이 네 번이나 반복되는 두터운 흙의 팔자입니다. 새벽 호랑이 인(寅)이 큰 산 무(戊)를 오르듯 정면 돌파의 기질이 강하며, 봄 용 진(辰)의 습한 흙이 가세하여 순발력과 끈기를 함께 갖춘 경주마입니다.

타고난 기질

산을 오르는 맹호처럼 거침없이 전진하는 기질입니다. 토의 두터운 기초 위에 새벽 호랑이의 날카로운 발톱이 박혀 있어, 한 번 출주하면 주어진 트랙을 온몸으로 장악하려는 본능이 강합니다. 화(火)가 비어 있어 과하지 않게, 토의 무게감으로 묵직하게 내달리는 체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봄 용의 습한 흙이 발 아래 차오르듯, 트랙의 상태 변화에 민감하게 적응합니다. 정면 돌파의 기질로 초반부터 선도권을 잡되, 토의 끈질긴 버팀으로 후반 스퍼트까지 체력을 알뜰히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종반에 경쟁이 붙어도 산을 오르는 호랑이처럼 자리를 내주지 않는 승부 운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가 네 번 겹친 만큼 고집이 센 편입니다. 금(金)이 전혀 없어 유연성이 부족하면, 한 가지 주법에 얽혀 기회를 놓치기 쉽습니다. 초겨울 돼지 해(亥)의 큰물이 흙을 삭이듯, 장기간 과도한 훈련은 발목과 관절을 무겁게 만들 수 있으니 회복 관리가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움직이지 않는 큰 산(무)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2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2세~병인12세~을축22세~갑자32세~계해42세~지금 구간 정묘(2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20서울 4R1300m–8485(-11)10/12이상규84.3s25.7배
10/16서울 5R1400m–8496(-3)8/9조인권91.7s6.7배
9/24서울 3R1200m–10499(-4)6/10임다빈76.5s21.2배
9/3서울 3R1400m–11503(-8)2/12장추열90.3s6.3배
8/13서울 5R1300m–9511(+7)5/9임다빈82.0s8.6배
7/16서울 3R1300m–5504(+2)6/9이용호83.0s12.8배
6/19서울 1R1300m–3502(+13)4/9이용호83.4s23.7배
5/15서울 5R1700m–4489(+5)8/11이용호117.0s110.0배
4/10서울 3R1300m–6484(+14)8/10하정훈84.4s51.8배
3/6서울 2R1300m–7470(-4)9/9하정훈85.8s141.2배
2/20서울 2R1200m–2474(-8)12/14하정훈78.7s224.5배
1/15서울 1R1000m–2482(+2)11/11장추열66.4s46.6배
11/6서울 2R1200m–12480(-3)10/12임다빈78.1s349.2배
10/9서울 1R1000m–7483(-1)8/12하정훈62.9s395.1배
9/11서울 1R1000m–11484(+1)10/11하정훈63.8s1,076.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하정훈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하정훈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하정훈 콤비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600
1200m300
1000m300
14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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