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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버드

원평버드WONPYEONG BIRD
거 · 2019.04.22생토(土)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기축간지 산술 관점혈통 · 퍼지 – 플러터버드조교사 · 유재길
상승흐름
출주13
1착1
2착0
3착1
승률8%
복승률8%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4.9입상력 3.7기세 3꾸준함 5.1스피드 6.4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축
흙 위에 묻힌 쇠를 여물게 하는 끈기 있는 팔자

삼주가 모두 토(土)로 이루어져 기초와 인내의 에너지가 극도로 짙습니다. 일주 기축은 겹흙으로 쌓인 단단한 지반이고, 월주 무진은 봄 움직임 속 변화를 버티며 견디는 힘이며, 연주 기해는 큰물 속에서도 흙의 본질을 잃지 않는 깊이입니다. 이 셋이 겹쳐지니 어떤 외부 조건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기초체력을 타고났습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한 길을 파고드는 집념의 체질입니다. 겹흙 위에 선 기축의 무게감, 그 위 무진의 봄바람을 견디는 단호함, 아래 기해의 큰물이 주는 깊이—이 셋이 합쳐져 어떤 트랙에서든 발굽을 굳게 디딜 수 있습니다. 변덕스럽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한 번 달리기 시작하면 끝까지 가는 내구마의 본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장거리전에서 빛납니다. 토의 오행이 다섯 개나 겹쳐 있으니 초반 스프린트보다는 중반 이후의 페이스 조절과 마지막 직선에서의 집중력이 강점입니다. 기초와 인내가 깊으니 체중 관리도 안정적이고, 훈련 스트레스를 몸에 잘 묻혀 두었다가 레이스장에서 폭발시키는 스타일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만 두텁다는 것은 곧 변화에 둔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새로운 기수나 트랙, 페이스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할 수 있으니, 초반부터 안정적인 환경과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목·화·금이 비어 있어 예민함이나 재치 있는 움직임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조교 단계에서 섬세한 신체 신호를 읽는 연습이 필수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6세~병인16세~을축26세~갑자36세~계해46세~지금 구간 정묘(6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6서울 6R1300m–11478(-3)–푸르칸0.0s49.6배
7/2서울 6R1700m–6481(-7)7/8김용근114.6s16.6배
5/20서울 5R1700m–10488(+14)10/11김정준115.0s42.7배
5/6서울 5R1700m–5482(+8)–김정준0.0s61.2배
3/25서울 7R1700m–4–12/12함완식116.0s33.9배
2/12서울 4R1700m–4474(-1)1/11함완식114.2s4.5배
1/7서울 4R1700m–12475(+6)9/12김태훈116.8s8.6배
12/3서울 2R1200m–2469(-8)3/9김태훈75.5s49.8배
11/6서울 4R1300m–6477(+11)7/11박병윤83.9s60.9배
8/27서울 4R1300m–7466(-4)6/9박병윤84.9s54.1배
7/30서울 3R1300m–5470(+4)9/11박병윤83.0s84.9배
5/21서울 2R1300m–3466(+1)7/8박병윤85.6s45.6배
4/23서울 3R1300m–7465(-4)7/11박병윤84.6s104.9배
2/20서울 1R1200m–13469(+4)13/14박병윤79.3s291.9배
1/22서울 1R1000m–1465(+4)9/12장추열64.5s66.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박병윤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박병윤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박병윤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700m511
1300m500
12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