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라온더굳센

라온더굳센RAON THE GUTSEN
수 · 2019.04.05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무진 · 일주 임신간지 산술 관점혈통 · 경부대로 – 그레이트마하조교사 · 권승주
출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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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7입상력 2.7기세 3.5꾸준함 7.6스피드 4경험 4.6과거 출주 기록(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신
흙 위의 쇠가 큰 물길을 열어가는 팔자

연월일 삼주에 토(土)가 세 번 나타나 지반이 매우 두텁고, 그 위에 금(金)의 신(申)과 수(水)의 임(壬)이 겹쳐 흐름을 만듭니다. 목과 화가 비어있어 변칙적 체질이지만, 오히려 직진의 힘과 돌파력을 극대화하는 구조입니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두터운 흙 위에 선 경주마입니다. 연주 기해의 밭흙이 월주 무진의 산처럼 견고하게 받쳐주고, 그 위에서 임신 일주의 쇠가 물길을 열어갑니다. 속도는 없어 보이지만, 한번 움직이면 멈출 수 없는 관성의 미학을 가진 주자(走者)입니다.

승부의 방식

이 말의 경기는 초반부터의 주도권보다는 '중거리 이후의 집중'입니다. 토의 무게가 있어서 스타트는 더딜 수 있으나, 쇠가 물을 낳는 임신의 기운이 중반 이후 점화되면 거리를 먹으며 강해집니다. 끝까지 가는 레이스, 장거리전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체질입니다.

조심할 흐름

토만 세 번 반복되고 목·화가 완전히 비어있다는 점이 위험 신호입니다. 변화와 활기를 주는 기운이 없어서 '루틴의 굳음'에 빠지거나, 경기 리듬을 잃으면 수습이 어렵습니다. 조교사의 세심한 자극 관리와 경기 선택이 이 말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정묘1세~병인11세~을축21세~갑자31세~계해41세~지금 구간 정묘(1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0부경 2R1200m–1454(+7)9/11김태현77.2s64.7배
2/18부경 2R1200m–8447(-15)9/14신윤섭77.7s54.2배
1/21부경 1R1200m–2462(+3)11/14유현명77.4s69.5배
12/12부경 1R1200m–7459(+5)8/12다실바78.3s6.1배
10/17부경 1R1000m–8454(-2)4/8김태현62.8s14.8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5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