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런보이런

런보이런RUN BOY RUN
거 · 2019.03.08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정묘 · 일주 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밥앤드존 – 댄싱위드스타즈조교사 · 안해양
출주13
1착2
2착1
3착1
승률15%
복승률23%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6.6입상력 5.8기세 3.3꾸준함 3.5스피드 9.8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진
봄 흙 위의 거목, 끝까지 타는 팔자

갑진 일주의 거목이 봄의 젖은 흙에서 뿌리를 깊이 내리고, 정묘 월주의 작지만 오래 타는 불이 그 성장을 밀어붙인다. 기해 연주의 밭흙이 받쳐주는 구조로, 목·토의 두터운 오행이 지속적인 추진력을 만든다.

타고난 기질

이 말은 봄날 젖은 흙 속에 서 있는 거목의 운명을 타고났다. 갑목의 곧게 밀어붙이는 힘과 진토의 촉촉한 영양이 맞아떨어져, 타고난 체격부터 남다르고 성장의 여지가 무궁하다. 뿌리 내릴 준비가 되어 있는 말이다.

승부의 방식

정묘의 작은 불이 일주를 감싼다. 이는 거목이 격렬하게 타오르지 않되, 심지처럼 끝까지 꾸준히 타올라야 한다는 뜻이다. 장거리에서 진가가 나오는 말, 중반부 이후 안정적으로 페이스를 유지하며 골인 직전 최후의 스퍼트를 내비치는 주행이 특기다.

조심할 흐름

금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다. 갑목의 예리함을 깎아줄 강도의 절제가 없다는 뜻으로, 초반 무리한 폭발력으로 체력을 낭비하면 중반 이후 힘을 잃을 수 있다. 기해 연주의 밭흙이 속도보다는 인내와 회복력을 요구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병인1세~을축11세~갑자21세~계해31세~임술41세~지금 구간 병인(1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3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30서울 8R1400m–5488(-8)8/11박현우89.8s24.6배
4/9서울 9R1700m–10–7/11오수철114.6s22.2배
3/19서울 10R1800m–7496(-3)6/11오수철119.7s51.2배
3/5서울 6R1600m–5499(-8)7/9이동진103.7s17.5배
2/4서울 7R1400m–3507(-3)9/11오수철90.3s28.4배
12/24서울 9R1400m–7–12/12박현우91.1s12.9배
11/26서울 7R1600m–3510(-1)10/10김용근103.0s5.9배
10/23서울 5R1400m–4511(+6)1/10문세영87.7s1.7배
9/18서울 5R1300m–11505(+5)3/12오수철80.7s4.7배
7/30서울 7R1300m–9500(+9)6/10박현우81.7s26.4배
7/3서울 5R1300m–4491(+3)11/11박현우82.6s10.2배
6/4서울 1R1200m–1488(+7)1/12박현우75.0s3.6배
5/7서울 2R1200m–10481(-2)2/10박현우77.0s9.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411
1300m301
1600m200
1200m21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2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