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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더누리

선더누리THUNDER NURI
암 · 2019.05.15생수(水)연주 기해 · 월주 기사 · 일주 임자간지 산술 관점혈통 · 선더모카신 – 하얀누리조교사 · 박병일
출주11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1.8기세 1.6꾸준함 6.9스피드 3.6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자
깊은 물에 싸인 흙의 팔자

임자일주의 막힘없는 물줄기가 기사·기해 월년주의 흙과 만나면서 깊이를 더합니다. 수가 압도적이고 목금이 텅 빈 사주는 한 길로 가는 능력, 그 길 위에서 버티는 힘을 말합니다.

타고난 기질

온몸이 물인 임자의 경주마는 거침없이 나아가는 본성을 타고났습니다. 겨울 밤의 깊은 물처럼 에너지가 농축되어 있고, 월년주의 토(흙)가 그 물을 받아주며 안정감을 더합니다. 섬세한 감각보다 직진의 기운이 강한 말입니다.

승부의 방식

경주로에선 한 방향으로 밀어붙이는 주행이 특기입니다. 물이 깊어 조류(調流)에 흔들리지 않으며, 직선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코너에서의 기술적 변화보다 스트레이트 스피드와 추진력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타입—페이스 메이커로 길을 내거나 뒤에서 일거에 따라잡는 주행이 맞습니다.

조심할 흐름

목과 금이 완전히 비어 있어 예상 밖의 변수에 약합니다. 페이스 변화, 마장 상태의 급변, 기수의 섬세한 지시 전환에 순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깊은 물만큼 고집도 깊으니, 조교 초기 길들임 과정에서 충돌이 있을 수 있고, 같은 전술만 고집하면 숙련된 상대에게 읽혀 답답한 경쟁을 맞이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충이라 돌발 변수를 조심할 자리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진3세~정묘13세~병인23세~을축33세~갑자43세~지금 구간 무진(3세~) — 기운이 눌리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9/3서울 2R1200m–5432(-4)11/12박상우78.8s113.4배
8/13서울 4R1200m–9436(+4)9/10박상우77.1s49.6배
7/9서울 3R1200m–9432(-5)7/10김정준78.2s63.8배
6/26서울 3R1300m–12437(+8)11/12박상우86.6s148.2배
6/12서울 1R1200m–8429(-9)6/7박상우78.0s18.2배
5/22서울 1R1200m–7438(-9)11/11김정준79.0s67.5배
4/23서울 3R1300m–8447(+5)11/11박상우86.3s144.9배
4/10서울 2R1200m–4–7/9박상우77.8s44.0배
3/19서울 1R1200m–5442(-10)5/12박상우75.7s330.3배
3/6서울 1R1200m–6452(+7)9/11김효정79.3s183.8배
11/27서울 1R1000m–1445(-10)9/12빅투아르64.8s59.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8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박상우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박상우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박상우 콤비 7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800
13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