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푸른나래

푸른나래PUREUN NARAE
암 · 2019.05.17생목(木)연주 기해 · 월주 기사 · 일주 갑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푸른미소조교사 · 박윤규
출주2
1착0
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 · 추정우승력 3.8입상력 3.8기세 2.2꾸준함 5스피드 2.1경험 2.8실전 기록이 부족한 개체(2전)의 추정치입니다 — 기록 없는 축은 평균 가정(5점)이며, 출주가 쌓이면 실측 지수로 대체됩니다.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인
시작의 힘과 흙의 담음을 가진 팔자

갑인일주의 밀어붙이는 목의 기질이 중심이지만, 월·연주의 기(己) 토가 겹쳐 시작의 폭발력을 받아 안고 기르는 구조입니다. 목이 토를 밀어붙이되 토가 그 에너지를 담아내는—출발선에서의 강한 추진력과 거기서 피어나는 지구력의 조화입니다.

타고난 기질

갑인(甲寅)의 거목이 새벽 숲처럼 한껏 뻗어나가는 기질입니다. 시작의 그 순간, 울타리를 박차고 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 말—게이트를 열고 첫 발을 내디딜 때 그 힘이 남다릅니다. 다만 기(己) 토의 층이 두겹이라, 무작정 치달리기보다 자신의 체중을 실어 다지며 달리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승부의 방식

초반 스퍼트가 생명입니다. 출발 직후 3~5경주 구간에서 앞으로 나가는 것이 이 말의 호흡이죠. 토의 기질이 이른 봄(인) 에너지를 초여름(사)으로 이어가기에, 선행 위치에서 리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능합니다. 역주행이나 후반 추격보다는 '먼저 나가서 끝까지'의 레이스 운영이 맞는 말입니다.

조심할 흐름

금의 기운이 완전히 비었습니다. 금은 목을 제어하는 오행—강한 추진력을 다듬고 조절하는 힘이 선천적으로 약합니다. 무리한 선행, 지나친 스트레스, 과도한 훈련량은 이 말의 건강을 빠르게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 출발의 열정을 절제하고, 회복 기간을 넉넉히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4세부터 10년 단위 (역행)무진4세~정묘14세~병인24세~을축34세~갑자44세~지금 구간 무진(4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13서울 2R1200m–10463(-8)9/12김아현76.9s16.8배
2/13서울 1R1200m–6471(+26)11/13김아현79.4s17.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