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알렉산더원

알렉산더원ALEXANDER ONE
거 · 2018.05.03생목(木)연주 무술 · 월주 병진 · 일주 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DIALED IN – IM SO FINE조교사 · 우창구
출주13
1착0
2착2
3착2
승률0%
복승률1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6입상력 5.8기세 3.8꾸준함 6.1스피드 7.2경험 6.7과거 출주 기록(13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을미
마른 땅에 피어나는 질긴 덩굴의 팔자

을미일주의 메마른 흙 위 생명력과 병진월의 화려한 태양 기운이 만나되, 무술년의 두터운 토(土) 기운이 지배합니다. 금수가 비어 맵고 거친 환경에서도 끈기 있게 전진하는 경주마의 운명입니다.

타고난 기질

을(乙)의 덩굴은 어떤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내리는 질긴 것입니다. 한여름의 마른 흙 미(未)에서 태어난 이 마는 본능적으로 경마장의 거친 모래, 빠른 주행에서 피로를 견디는 육체를 지녔습니다. 병진월의 태양 같은 화열은 스타트 순간의 폭발력과 직선 질주의 광채를 드리웁니다.

승부의 방식

토가 네 겹이나 두터운 이 팔자는 느려 보이지만 꺾이지 않습니다. 중거리 이상의 긴 레이스에서 진가를 드러내는 형질로, 후반부 추격력과 인내심이 무기입니다. 병화의 불꽃은 막판 스팬트에서 폭발하며, 을목의 휘어지는 성질은 코너 진입에서 유연함을 잃지 않게 합니다.

조심할 흐름

금수 기운의 부재가 약점입니다. 금이 없으면 예민함이 둔해지고, 수가 없으면 변화 적응력이 모자랍니다. 토 기운만 짙으면 경주 중 경직되거나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조교사는 변칙 코스 훈련과 심리 안정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담을 타고 뻗는 덩굴(을)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정사1세~무오11세~기미21세~경신31세~신유41세~지금 구간 정사(1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4/7서울 7R1400m건조10496(+10)7/11김효정90.6s30.2배
1/6서울 8R1400m포화1––임다빈0.0s0.0배
11/18서울 8R1300m–3486(+3)8/11오수철82.0s58.7배
8/13서울 9R1600m–5483(-1)4/9박태종103.2s8.5배
7/15서울 8R1300m–4484(-7)6/9박태종82.9s24.9배
6/10서울 7R1400m–9491(-7)9/11장추열88.7s16.3배
4/22서울 10R1700m–1–7/11박태종112.7s9.0배
2/11서울 12R1400m–6498(+7)3/10박태종89.1s6.2배
11/13서울 9R1200m–7491(-5)4/8송재철72.6s15.7배
9/18서울 9R1200m–6496(-7)6/11박태종74.5s3.0배
7/30서울 14R1200m–10503(+5)2/11박태종74.5s3.2배
6/5서울 8R1200m–6498(+10)3/9장추열74.3s2.4배
4/23서울 6R1200m–5488(-18)2/12박태종73.9s14.6배
11/20서울 7R1200m–3506(+2)6/12박태종74.4s17.0배
10/17서울 7R1200m–9500(+8)–빅투아르0.0s0.0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3
1400m301
1300m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304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