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새내비바

새내비바SAENAE VIVA
암 · 2020.03.02생목(木)연주 경자 · 월주 무인 · 일주 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프레리타운십조교사 · 홍대유
출주11
1착0
2착1
3착1
승률0%
복승률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4.1기세 4.1꾸준함 5.3스피드 9.3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갑진
겨울 밤에서 봄 아침으로 도약하는 말의 팔자

경금(庚子)의 날카로운 결단력이 갑진(甲辰)의 거목 에너지를 깨우고, 무인(戊寅)의 무겁고 묵직한 토기운이 그것을 버팀목처럼 받쳐준다. 목·토 중심의 구조에서 화가 비어 있어, 타고난 추진력은 뛰어나지만 변칙과 순발력에는 약한 신체 조건을 갖춘 경주마다.

타고난 기질

겨울 밤의 경금(庚子)에서 태어난 이 마는 결단의 쇠처럼 날카롭고 결정적이다. 여기에 갑진(甲辰)의 봄 아침 거목 에너지가 만나면서, 밀어붙이는 힘과 크게 자랄 채비가 갈려 있다. 무인(戊寅)의 무거운 산이 월주로 깔려 있어 기초가 단단하고, 일관되게 나아가는 스타일의 마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스타트부터 중원 진입까지 꾸준한 페이스 메이킹에서 진가를 드러낸다. 갑목의 곧게 솟은 힘과 경금의 결단력이 만날 때 가장 강력하며, 장거리에서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화기가 비어 있어 막판 스퍼트나 돌발상황에서의 반응성은 뒤떨어질 수 있다.

조심할 흐름

무인월의 버티는 흙이 너무 강하면 오히려 진(辰)의 유연함을 막을 수 있다. 경주 중반 리드를 유지하다가 변칙적인 페이스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거나, 막판 가속이 필요한 순간에 화의 공백이 드러날 위험이 있다. 부상 위험도 중대—토기운이 두터워 회복은 빠르지만, 한 번 무너지면 단단한 기초마저 흔들릴 수 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는 내 곧게 자라는 거목(갑)가 낳아 기르는 상대라, 기운을 내어주는 때 — 힘의 안배가 관건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1세부터 10년 단위기묘1세~경진11세~신사21세~임오31세~계미41세~지금 구간 기묘(1세~) — 주도권을 쥐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0/20서울 3R1300m포화10443–이혁0.0s0.0배
8/31서울 5R1300m건조6443(-8)11/11이혁85.7s7.8배
6/29서울 6R1300m건조8451(-8)2/10이혁81.8s11.0배
5/18서울 3R1200m다습9459(+9)6/8이혁75.8s7.2배
4/20서울 3R1200m다습10450(-3)5/10이혁75.2s8.8배
4/6서울 5R1200m양호1453(+14)8/11이혁77.7s4.7배
1/28서울 5R1300m양호4439(-10)6/11이혁83.5s14.1배
11/19서울 3R1200m–1457(+8)4/11이혁76.5s2.5배
4/16서울 1R1200m–6423(-1)5/10이혁76.9s6.0배
1/15서울 1R1300m–5424(-18)7/12이혁82.2s2.4배
12/3서울 1R1200m–10442(+12)3/11이용호75.5s9.8배
8/27서울 1R1000m–8430(-5)9/10조한별64.1s73.1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01
1300m40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201
다습200
양호2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