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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의별

인디언의별INDIANUI BYEOL
수 · 2020.03.14생화(火)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한센 – 인디언다이아몬드조교사 · 심승태
출주11
1착0
2착1
3착4
승률0%
복승률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8입상력 7.6기세 5.5꾸준함 4.4스피드 8.3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겨울밤 날카로움으로 봄날을 누비는 팔자

경(金)의 예리함과 자(水)의 침착함으로 출발하되, 병(火)과 진(辰)이 봄날의 폭발력을 이루고, 토기(土)가 두텁게 깔려 안정적 성장을 돕는다. 겨울밤의 냉철함이 봄날의 화려함을 다스리는 구조로, 힘과 속도의 조화가 타고난 팔자다.

타고난 기질

겨울밤 벼리기 전의 쇠(경자)에서 나와 봄날 태양(병진)으로 활활 타오른다. 이 마는 차갑고 예리한 기질에 태어나 점차 따뜻하고 큰 것을 품어낸다. 경주로에서 출발선의 침착함과 활주로의 광대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기질—차고 명확한 판단력이 폭발적 기량으로 화한다.

승부의 방식

이 마는 한 번의 경주에서 겨울밤의 계산과 봄날의 화염을 섞는다. 도열에서는 경의 예리함으로 경쟁마를 읽고, 직선 3백m에서는 병의 큰 불이 일어난다. 토가 두터워 흔들리지 않으니, 뒤에서 치고 나가는 복병의 기질—차분한 대기 끝에 터지는 스퍼트가 승리의 형태다.

조심할 흐름

봄의 젖은 흙(진)과 봄풀(묘)이 연달아 오면 너무 빨리, 너무 크게 타오를 위험이 있다. 병의 불이 진의 흙을 데워 과하게 가면 체력 소진이 앞당겨진다. 금의 예리함으로 태양의 맹렬함을 세 자 더 늦춰 들이대야 무궁한 팔자가 된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7세부터 10년 단위경진7세~신사17세~임오27세~계미37세~갑신47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1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0서울 6R1400m포화10511(+17)3/10임다빈89.2s20.3배
12/9서울 3R1400m–4494(-2)3/9이동하89.5s5.2배
11/4서울 5R1300m–2496(+9)5/11김정준83.6s57.4배
9/17서울 6R1200m–7487(-10)5/11송재철76.5s77.9배
8/12서울 6R1200m–4497(-8)11/11김아현76.3s114.6배
7/22서울 8R1200m–9505(-2)10/11조상범78.4s84.6배
5/27서울 5R1200m–5507(+9)10/11임기원77.8s15.0배
1/29서울 1R1300m–9498(+2)3/11함완식85.0s7.8배
12/24서울 1R1200m–3496(-1)7/12이혁76.8s5.5배
11/20서울 2R1000m–10497(-4)3/12문세영62.6s3.2배
10/15서울 1R1000m–4501(+1)2/9문세영62.0s3.2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500
1400m202
1300m201
1000m2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105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