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점순이고

점순이고JEOMSUNI GO
암 · 2020.03.17생토(土)연주 경자 · 월주 기묘 · 일주 기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페더럴리스트 – 강공알파조교사 · 홍윤화
추입형
출주31
1착5
2착4
3착1
승률16%
복승률2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1입상력 6.2기세 3.8꾸준함 5.3스피드 10경험 8.8과거 출주 기록(3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기미
봄 밭에서 자란 무게감 있는 팔자

토(土)의 무게가 삼주에 걸쳐 겹겹이 누적된 마 위 이 경주마는 깊은 저력을 품은 주자입니다. 겨울 쇠의 단호함으로 출발해 봄 밭에서 키워지고, 한여름 마른 흙에서 최고조의 무게감을 발휘하는 구성이죠.

타고난 기질

이 말은 흙의 깊이로 알려진 선수입니다. 기미(己未) 일주라는 '겹친 마른 밭'에서 나온 기질은 무언가를 끈기 있게 품고 기다리는 성향을 타고났습니다. 겨울밤 쇠의 날카로움과 봄아침 풀의 소생이 만나, 움츠렸다가 순간 폭발하는 그런 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느리지만 묵직하게 접근하는 주자입니다. 토가 오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화(火)가 없다는 것은, 재빠른 초반 스퍼트보다 중후반 레이스 관리와 마지막 100m의 순발력이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깊은 밭흙 같은 체력을 믿고 침착하게 가다가, 그 어떤 순간이 오면 금(金)의 도끼처럼 결단력 있게 내달립니다.

조심할 흐름

화(火)가 완전히 비어있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정열이나 폭발력이 부족해서 슬럼프에 빠지면 깊은 흙의 무게감이 오히려 짐이 될 수 있습니다. 한여름 마른 흙처럼 말라버리는 시기, 즉 자신의 에너지가 마진 때를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의 고요함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씨앗을 기르는 밭흙(기)를 낳아 기르는 상생의 자리라, 기운을 등에 업고 흐름을 타기 좋은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6세부터 10년 단위경진6세~신사16세~임오26세~계미36세~갑신46세~지금 구간 경진(6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캐릭터 프로필 · 추입형강점 · 추입 저력 95, 저력 91, 잔차 추세 84약점 · 선행 위치 2, 선행력 20, 착순 기세 23주간 캐릭터 프로필(10/2 기준) — 과거 출주 성향의 백분위 요약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17서울 9R2000m다습9466(-9)11/11최범현134.6s29.5배
3/28서울 10R2000m건조10475(+4)9/11이동하133.9s27.1배
2/28서울 10R2000m건조5471(-6)4/11최범현131.1s31.3배
1/24서울 11R1600m건조64775/10최범현100.8s36.1배
12/20서울 11R2000m포화8477(+3)6/10송재철128.5s19.8배
11/23부경 5R1800m건조8–7/11이동하118.2s96.6배
11/1서울 11R1800m건조6474(-7)5/11이동하117.4s34.1배
10/4서울 10R1800m다습1481(-1)1/10이동하116.7s18.7배
9/6서울 5R1700m다습7482(+5)7/8임기원110.9s21.5배
7/26서울 9R1800m건조4477(-3)2/8이동하117.6s12.0배
7/12서울 9R2000m건조9480(+10)5/9정우주132.9s10.9배
4/13서울 9R1800m포화12470(-1)6/13박태종116.6s31.1배
3/29서울 10R1800m건조5471(-8)3/11이동하117.3s20.0배
2/22서울 11R1800m건조8479(+4)8/11해리카심119.4s10.7배
1/25서울 11R2000m건조11475(-1)4/11이혁132.9s6.8배
11/30서울 11R2000m포화6476(+8)5/9문세영130.0s3.0배
10/20부경 4R2000m포화1468(-7)6/13박태종127.6s48.7배
9/29서울 7R1800m건조10475(-3)7/14임다빈117.4s22.5배
8/17서울 10R2000m건조10478(+5)4/10문세영129.8s6.9배
7/6서울 9R1800m포화9473(-5)1/10문세영116.7s3.1배
6/1서울 9R1800m건조8478(+11)5/10장추열118.8s2.1배
4/28서울 6R1600m양호2467(-7)2/10문세영99.7s4.2배
10/29서울 8R1800m–6474(-9)1/11문세영118.5s2.4배
8/26서울 9R1700m–10483(+10)1/10박태종113.2s1.6배
7/15서울 7R2000m–5473(+1)4/13박태종132.8s16.7배
6/4부경 6R1800m–9472(+7)4/16박태종116.6s50.5배
4/23부경 6R1600m–1465(-4)6/12김효정103.3s72.6배
3/12서울 6R1400m–7469(+2)2/11이동하87.8s9.4배
1/29서울 4R1300m–5467(-5)4/11이동하82.8s2.3배
12/24서울 1R1200m–1472(-2)1/12임다빈75.1s1.5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2000m 부진이 말은 20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2000m 10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800m1235
2000m1000
1600m301
1700m211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302
포화511
다습31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7510
부경400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