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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

트롤TROLL
거 · 2020.04.10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연승대로 – 일롭위드미조교사 · 구자흥
출주25
1착1
2착0
3착1
승률4%
복승률4%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3입상력 2.3기세 2.4꾸준함 5.3스피드 7.6경험 8.3과거 출주 기록(25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겨울 밤의 차가운 결단력으로 여름 흙을 적시는 팔자

경자(庚子)의 찬 금기운과 경진(庚辰)의 봄날 결단력이 계미(癸未)의 깊은 스밈과 만난다. 토·금·수의 삼중주가 단단하되, 목화의 부재로 빠른 가속과 화려한 스프린트보다는 인내 깊은 주파의 기질을 갖춘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겨울 밤의 차고 맑은 기운 속에서 태어났다. 경(金)의 날카로운 결단력과 자(子)의 고요한 물이 뼈대를 이루고, 일주의 계(癸)는 그 흙을 천천히 깊숙이 적신다. 달리되 성급하지 않고, 힘을 쓰되 드러내지 않는 성품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일관성에서 나온다. 경(金)의 냉철함으로 페이스를 끝내까지 유지하고, 계(癸)의 스미는 힘으로 후반부 흙 속에서 발을 집어올린다. 마지막 100m보다는 14등 이상의 안정적 착순에 강한 마다. 단거리 스프린터가 아닌 중거리의 꾸준한 주자다.

조심할 흐름

목화의 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약점이다. 경마 인생에서 순간의 영감이나 폭발적 스퍼트가 부족해 예상 밖의 상황에 약할 수 있다. 또한 토금수만 도는 탓에 너무 한 방식에만 매몰되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으니, 조교사의 다양한 훈련이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신사9세~임오19세~계미29세~갑신39세~을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25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2/7서울 8R1300m양호6466(+5)10/11김아현82.9s71.9배
11/8서울 6R1800m건조8461(-15)6/11김아현122.2s50.8배
8/30서울 5R1800m포화2476(+21)8/11김아현120.0s69.0배
6/29서울 5R1800m양호74558/9김아현122.8s66.9배
6/1서울 5R1400m건조2455(-2)9/11김아현89.8s69.1배
5/4서울 4R1400m포화8457(+3)11/11김아현90.5s46.4배
4/13서울 4R1300m포화6454(-5)8/10김아현83.3s58.8배
3/30서울 4R1400m건조10459(+3)10/11김아현91.8s27.1배
3/2서울 3R1400m건조5456(-5)1/10김아현90.1s60.4배
1/26서울 1R1200m건조10461(-2)8/10오수철78.5s28.2배
1/5서울 2R1300m건조9463(-1)10/11(-1)김성현86.2s76.4배
12/14서울 4R1200m양호4464(+1)4/9(-1)김성현77.7s13.3배
11/3서울 1R1300m양호1463(+5)8/10김태훈83.7s6.4배
10/6서울 2R1300m건조5458(-1)3/10김태훈82.7s36.0배
8/18서울 3R1400m건조9459(-7)8/11(-1)김성현90.1s24.4배
7/28서울 4R1700m다습3466(+9)5/10(-1)김성현113.9s8.5배
6/29서울 2R1700m건조6457(-4)4/8김옥성114.2s25.5배
6/9서울 2R1400m다습5461(-5)5/11김옥성91.3s59.8배
5/26서울 3R1700m건조5466(+2)6/9김옥성116.8s62.7배
4/28서울 2R1400m다습3464(+7)9/10하정훈92.6s78.5배
8/12서울 3R1200m–8457(-2)10/11김덕현77.4s137.4배
7/22서울 3R1200m–9459(+22)11/11김덕현79.9s139.6배
3/26서울 1R1300m–7437(-4)11/12김태훈86.0s91.6배
2/26서울 1R1200m–12441(-1)12/12김태훈78.4s187.2배
1/29서울 2R1200m–2442(-13)10/12빅투아르80.8s59.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200m 부진이 말은 12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2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400m711
1300m601
1200m600
1800m300
1700m3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1012
양호400
포화300
다습3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512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