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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더원

해랑더원HAERANG THE ONE
수 · 2020.04.10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빅스 – 업라이징조교사 · 강은석
출주11
1착1
2착0
3착0
승률9%
복승률9%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5.2입상력 2.9기세 1.1꾸준함 4스피드 6.5경험 6.3과거 출주 기록(11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겨울 밤의 차가운 결단력으로 여름 흙을 적시는 팔자

경자(庚子)의 찬 금기운과 경진(庚辰)의 봄날 결단력이 계미(癸未)의 깊은 스밈과 만난다. 토·금·수의 삼중주가 단단하되, 목화의 부재로 빠른 가속과 화려한 스프린트보다는 인내 깊은 주파의 기질을 갖춘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겨울 밤의 차고 맑은 기운 속에서 태어났다. 경(金)의 날카로운 결단력과 자(子)의 고요한 물이 뼈대를 이루고, 일주의 계(癸)는 그 흙을 천천히 깊숙이 적신다. 달리되 성급하지 않고, 힘을 쓰되 드러내지 않는 성품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일관성에서 나온다. 경(金)의 냉철함으로 페이스를 끝내까지 유지하고, 계(癸)의 스미는 힘으로 후반부 흙 속에서 발을 집어올린다. 마지막 100m보다는 14등 이상의 안정적 착순에 강한 마다. 단거리 스프린터가 아닌 중거리의 꾸준한 주자다.

조심할 흐름

목화의 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약점이다. 경마 인생에서 순간의 영감이나 폭발적 스퍼트가 부족해 예상 밖의 상황에 약할 수 있다. 또한 토금수만 도는 탓에 너무 한 방식에만 매몰되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으니, 조교사의 다양한 훈련이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신사9세~임오19세~계미29세~갑신39세~을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2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6/14부경 4R1200m건조9495(-10)11/11김어수76.5s37.7배
5/17부경 5R1200m건조4505(-5)10/11김태현76.7s15.9배
4/12부경 3R1200m건조4510(-1)9/12권오찬76.4s71.4배
3/29부경 4R1200m포화3–10/12권오찬78.0s61.5배
2/16부경 5R1200m양호1511(+1)12/12조창욱77.2s88.6배
1/5부경 4R1300m건조3510(-5)11/11김어수85.6s59.9배
4/23부경 1R1200m–3515(+3)1/11문세영75.9s4.4배
3/17부경 2R1300m–10512(-4)5/10김혜선83.5s12.1배
2/10부경 1R1300m–4516(-3)5/11임성실81.9s28.8배
1/13부경 2R1300m–11519(+5)4/12임성실82.7s151.9배
11/18부경 1R1000m–3531(+17)–이홍락0.0s0.0배
10/14부경 1R1000m–7514(+14)8/8김혜선64.1s51.9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611
1300m400
주로상태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건조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1111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