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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삭스

대박삭스DAEBAK SOCKS
거 · 2020.05.13생화(火)연주 경자 · 월주 신사 · 일주 병진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올드패션드 – 렌드조교사 · 강성오
출주4
1착1
2착0
3착2
승률25%
복승률25%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7.1입상력 9기세 8.3꾸준함 8.1스피드 9.4경험 4.1과거 출주 기록(4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병진
봄 못을 데우되 칼날 같은 마팔

태양 병화가 봄 진토를 키우는 따뜻한 성질이면서도, 월·연주의 금기운이 예리함으로 갈고닦는다. 화·금이 두텁고 목이 비어 순발력보다는 단단한 추진력과 예리한 판단력으로 결을 맺는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봄볕 같은 따뜻하고 번쩍이는 기질을 품었다. 병화의 태양이 젖은 흙을 데우니 체온이 높고 마력이 잘 뿜어난다. 다만 그 불은 신금의 바늘처럼 예리하게 정제되어 있어, 광채 속에도 냉철한 결단력이 숨어있다.

승부의 방식

게이트를 박차 나갈 때부터 이 마는 다른 말이다. 강한 가속도로 초반을 장악하되, 중반 이후로는 신금의 칼날처럼 타이밍을 재며 최적의 순간에 집중력을 폭발시킨다. 경자의 단호함이 더해져 한 번 결정한 추월은 주저함이 없다.

조심할 흐름

화·금이 과도하고 목이 텅 비어 있다는 것이 약점이다. 과도한 추진력으로 너무 일찍 힘을 쏟으면 후반 스퍼트에서 막힐 수 있다. 경주마로서 조교사의 페이싱을 신뢰하고, 지나친 자기신뢰는 삼가야 할 팔자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겹쳐 세지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와 내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같은 기운으로 겹치는 자리라, 힘은 세지지만 유연함이 관건인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임오8세~계미18세~갑신28세~을유38세~병술48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4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8/20서울 5R1200m–1462(-4)3/10이동하76.1s2.5배
12/24서울 2R1200m–4466(+1)1/12안토니오75.5s1.4배
11/27서울 1R1000m–1465(-2)3/12함완식60.4s5.9배
10/22서울 1R1000m–1467(-3)4/12임다빈62.8s8.4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12
10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41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