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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리카

닥터리카DOCTOR LICA
거 · 2020.05.27생금(金)연주 경자 · 월주 신사 · 일주 경오간지 산술 관점혈통 · 올드패션드 – 화이트앤젤리카조교사 · 박재호
출주6
1착0
2착0
3착3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5입상력 7.5기세 5.9꾸준함 4.8스피드 7.1경험 4.9과거 출주 기록(6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경오
벼리고 또 벼려야 빛나는, 담금질의 팔자

경(庚) 금이 일주·연주에 걸쳐 겹쳐 내려오면서 금기운이 삼주의 중심축을 이룹니다. 정오의 불 오(午)와 아침햇불 사(巳)라는 화기 속에서 무쇠는 계속 단련되고, 겨울 밤의 물 자(子)에서 식혀집니다. 담금질의 사이클 속에서만 진정한 예리함을 갖춘 경주마의 팔자입니다.

타고난 기질

불 위에서 두들겨지는 무쇠처럼, 이 마는 자극 속에서 본능이 살아납니다. 경(庚)의 결단력과 신(辛)의 민첩함이 합쳐져 순간의 판단이 날카롭고, 화기(火氣)의 뜨거움 속에서 에너지가 폭발합니다. 출발부터 골인까지 매순간을 강렬하게 타야 제 기질이 발현되는 경주마입니다.

승부의 방식

중거리부터 장거리에서 본색을 드러냅니다. 화기의 아침과 정오 구간(월주·일주)에서 달린다면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할 테고, 처음부터 끝까지 절제 없이 몸을 쓸 수 있는 마입니다. 담금질은 반복되는 열과 냉각 속에서 완성되듯, 이 마도 경쟁의 반복 속에서만 강해집니다.

조심할 흐름

금기운이 너무 짙어 목(木)이 완전히 비었습니다. 숨을 고르고 유연함을 잃기 쉽고, 과도한 자극에 노출되면 금기운이 굳어져 버립니다. 쉼 없는 담금질만으로는 부러지는 법—적절한 휴식과 조정이 장수의 비결입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기운이 눌리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가 내 벼리기 전의 무쇠 도끼(경)를 누르는 상극의 자리라, 정면 승부보다 차분히 틈을 보는 쪽이 어울리는 때입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3세부터 10년 단위임오3세~계미13세~갑신23세~을유33세~병술43세~지금 구간 임오(3세~) — 기운을 내어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6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3/22부경 5R1200m건조9441(-10)12/12김동영77.3s35.0배
1/19부경 3R1400m포화6451(+6)3/11김동영90.4s6.3배
11/26부경 2R1600m–10445(-1)5/11이효식104.9s3.7배
10/29부경 2R1400m–8446(+1)3/11이효식88.4s8.5배
9/22부경 3R1300m–8445(+5)4/12박재이82.3s4.8배
8/25부경 2R1200m–10440(+6)3/12전진구76.4s26.7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200m201
1400m202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부경603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