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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커널

총알커널CHONGAL COLONEL
암 · 2020.04.10생수(水)연주 경자 · 월주 경진 · 일주 계미간지 산술 관점혈통 · 커널존 – 큐피드총알조교사 · 유재길
출주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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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착0
3착0
승률0%
복승률0%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1.9입상력 1.9기세 4.3꾸준함 5.7스피드 6.3경험 6.1과거 출주 기록(10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계미
겨울 밤의 차가운 결단력으로 여름 흙을 적시는 팔자

경자(庚子)의 찬 금기운과 경진(庚辰)의 봄날 결단력이 계미(癸未)의 깊은 스밈과 만난다. 토·금·수의 삼중주가 단단하되, 목화의 부재로 빠른 가속과 화려한 스프린트보다는 인내 깊은 주파의 기질을 갖춘 팔자다.

타고난 기질

이 마는 겨울 밤의 차고 맑은 기운 속에서 태어났다. 경(金)의 날카로운 결단력과 자(子)의 고요한 물이 뼈대를 이루고, 일주의 계(癸)는 그 흙을 천천히 깊숙이 적신다. 달리되 성급하지 않고, 힘을 쓰되 드러내지 않는 성품이다.

승부의 방식

이 마의 승리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일관성에서 나온다. 경(金)의 냉철함으로 페이스를 끝내까지 유지하고, 계(癸)의 스미는 힘으로 후반부 흙 속에서 발을 집어올린다. 마지막 100m보다는 14등 이상의 안정적 착순에 강한 마다. 단거리 스프린터가 아닌 중거리의 꾸준한 주자다.

조심할 흐름

목화의 기운이 완전히 비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약점이다. 경마 인생에서 순간의 영감이나 폭발적 스퍼트가 부족해 예상 밖의 상황에 약할 수 있다. 또한 토금수만 도는 탓에 너무 한 방식에만 매몰되면 답답함을 느낄 수 있으니, 조교사의 다양한 훈련이 필수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스며드는 이슬비(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육합이라 발판이 든든합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9세부터 10년 단위신사9세~임오19세~계미29세~갑신39세~을유49세~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1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11/12서울 2R1200m–2435(+1)4/10오수철78.1s12.0배
10/14서울 4R1300m–9434(-3)4/11오수철84.3s31.5배
9/17서울 4R1300m–2437(-3)8/11문정균83.5s128.1배
8/13서울 3R1300m–10440(-4)10/11김정준85.2s70.0배
7/15서울 3R1300m–4444(-1)7/11문정균86.4s42.5배
6/18서울 1R1300m–2445(-4)7/8문정균84.6s15.8배
5/20서울 2R1200m–2449(+9)5/11김용근77.3s17.6배
4/15서울 3R1300m–2440(-1)11/11문정균85.2s18.2배
2/26서울 1R1200m–8441(+2)6/12문정균77.3s13.7배
1/14서울 1R1200m–7439(-4)6/12문정균75.8s44.3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300m 부진이 말은 13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3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문정균 콤비 부진이 말은 기수 문정균와의 조합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문정균 콤비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황색 안장 부진이 말은 황색 계열 안장 번호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황색 안장 5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300m600
1200m400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1000
최근 14일 조교 0회